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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2기 지방투자 꼭꼭 씹(10)어먹조_따뜻한부자b] 머니 트렌드 2026 도서후기

7시간 전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 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외 / 북모먼트

읽은 날짜 : 2026.1.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산 흐름 #트렌드 #투자 전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머니 트렌드 2026>의 저자는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이다. 김도윤은 자기계발 분야의 인기 유튜브 채널 김작가 TV를 운영하며 다양한 성공담과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터뷰 작가이다. 정태익은 15년 이상 직접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부읽남 TV 등에서 실전 투자 지식을 공유하는 부동산 전문가다. 김광석은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 등으로 활동하며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경제 이슈를 쉽게 해설하는 사람이다. 김승주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이자 정보보안,블록체인 등 기술 트렌드 분야에서 방송 출연과 자문 활동을 하는 공학자로 알려져 있다. 

<머니 트렌드 2026> 이 책은 올해 2026년의 경제, 금융, 부동산, 환경 변화와 트렌드를 폭넓게 분석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머니 트렌드 2026>는 경제, 주식, 부동산, AI, 소비 트렌드, 코인까지 전반적인 자산 시장의 흐름을 짚어주는 책이다.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고 있던 나에게 부동산 자산을 넘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었다.

 

경제 부문에서는 2025년의 침체 이후 2026년은 상대적으로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유동성 확대 속에서 자금은 안전자산과 위험자산 사이를 오가며, 통화량 증가로 인해 결국 돈은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실물자산으로 향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시장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기회가 올 때 과감히 붙잡을 준비를 하는 것이다.

 

주식 부문은 주가가 실적뿐 아니라 사람들의 기대와 심리로 움직인다는 점을 강조한다. 코스피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삼성전자의 회복, 경기 민감주의 흐름이 주요 포인트이다. 주가 지수의 상단을 섣불리 예단하기보다는 기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포와 추종을 경계하는 투자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부동산 부문에서는 저성장 환경 속에서 전세가 줄고 월세가 가속화되면서, 공급 절벽에 따른 신축 희소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자본은 안전자산으로 몰리며,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안전망을 준비한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소비 트렌드는 물건보다 경험, 특히 희소한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미래의 성공보다 오늘의 일상에 집중하는 소비, 선택적인 인간관계, 효율성을 중시하는 삶이 새로운 흐름이다. 돈을 좇기보다 사회의 변화를 먼저 읽는 것이 기회를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AI 부문은 AI 기술 발전이 삶과 산업의 생태계을 바꾸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봇, 자율 주행 등 기술의 발전은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AI 기술이 지속발전 가능한 기술일지, 닷컴 기업들처럼 금새 사라질지는 더 지켜봐야겠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은 부동산에 국한된 시야에서 벗어나 경제, 주식, 소비, AI분양까지 아우르며 돈의 흐름을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주고, 유동성과 심리, 사회 변화가 자산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이해하게 만들어주었다. 특히 현금, 분산 투자라는 투자에서 기본 원칙의 중요성과 함께, 돈만 좇기보다는 시장과 사람의 변화를 먼저 읽는 태도가 중요하고, 이런 태도가 결국 투자 기회를 만드는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 인지, 책의 내용이 다소 어렵기는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자산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다. 그동안 부동산, 특히 아파트에만 집중해 왔는데, 투자는 경제 흐름과 주식시장, 소비 트렌드, AI까지 함께 이해해야 투자 판단이 더 정밀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불확실한 시기일수록 조급함보다 관찰과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 단기적인 수익을 좇기보다 사회와 사람의 변화 속에서 돈의 방향을 읽고, 경제의 큰 흐름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의 시나리오 - 불확실성을 기회로 만드는 4가지 투자전략> 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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