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럭키리아]

26.01.16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6년 1월 둘째주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STEP2. 책에서 본 것 & 느낀 것

 

또 하나 중요한 지점은 전쟁에 대한 인식의 변화다. 많은 이들이 러·우 전쟁 초기에는 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난 40년간 세계적으로 큰 전쟁 없이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 역사 전체로 보면 이 40년이 오히려 예외적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인류는 대부분 전쟁과 함께 살아왔다. 그 사실을 떠올려 보면 2022년 이후의 전쟁은 특수한 사건이 아니라 다시 ‘평범한 상태’로 돌아온 것임에도, 큰 전쟁 없이 40여 년을 보낸 우리 앞에 불거진 러·우 전쟁은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온 것이다.

=내가 본 것, 내가 겪은 것은 나에게는 전부일지 몰라도 그저 찰나거나 일시적인 상황일 수 있다 교만하지 말 것

 

재미있는 사례가 조선업이다. 선박 건조는 수년이 걸리는 대규모 공사라 경기 사이클과 밀접하다. 경기가 좋아질 조짐이 보이면 투기 발주가 생긴다. 배를 띄울 생각은 없으면서 적은 계약금만 내고 배를 주문한 다음, 가격이 오르면 실제 선주에게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것이다. 이것이 경기민감주, 경기순환주의 가격이 업황보다 먼저 더 급격하게 움직이는 논리다. 따라서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 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 타이밍

 

AI 시대를 앞두고 지금은 국적과 규모를 막론하고 ‘놓치면 뒤처진다’는 두려움에 무차별적 투자가 이어지는 단계다

 

한국이 하드웨어 중심이라는 점이 아쉽다.인터넷, 플랫폼을 장악하는 글로벌 기업에 비해 AI 메가 트렌드에서 수혜를 누릴 기간이 짧고 경쟁자가 생길 가능성도 높다

=상승장에서 대장이랑 비선호단지랑 얼마나 오랫동안 기회를 주는지, 얼마나 대체되기 쉬운가랑 비슷한 느낌이네 

 

불안의 꼭대기, 지금이 매도의 순간일까 (…)주식투자는 본질적으로 미래를 맞히는 확률 게임이다. 전쟁의 종결 시점이나 미군의 지상군 투입 여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 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 의식주중 ‘주’는 그리고 말그대로 ‘부동’산은… 그러한 영역에 가깝겠지? 바뀌는 시장과 정책들에 따라 기준은 바뀌지만 저환수원리 원칙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별주는 그만큼 분석에 품이 많이 든다. 시장 전체나 거대한 특정 산업이 강력한 모멘텀을 타고 오를 때 숟가락을 얹는 것이 훨씬 쉬운 투자다.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모두가 ‘된다’고 믿으면 가치 이상으로 치솟고, 반대로 ‘안 된다’는 불신이 퍼지면 실적이 좋아도 외면받는다. 한국 자본시장의 고질병은 “주식 하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유언비어다. 이 말을 제대로 쓰려면 ‘주식 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 공부 안 하고 하면’이어야 할 것이다.

=무지성 투기가 아닌 ‘가치 투자’

 

흥미로운 건 이미 수년 전부터 인기였는데 최근 들어서야 주가로 반영되었다는 점이다

=저평가기간

 

“티니핑이 미키마우스, 슈퍼마리오, 헬로키티처럼 글로벌 장수 캐릭터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물론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만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 희망회로가 아니라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특히 전세보증보험 가입 요건이 공시가의 126%로 강화되면서 이른바 ‘126% 룰’로 인해 임대인들의 선호도가 전세보다 월세로 기우는 추세다(…)이런 흐름으로 볼 때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임대인들의 선호도가 월세로 기운단다. 월세가 기승을 부리는 건.. 전세사기 이슈 등으로 불안한 심리요인도있고 대출을 막아 갭투를 막으려는 정책도 있고… 결국 수요공급시장에서 전세공급이 부족하니 꿩대신닭으로 월세로 가는 경우가 많다면 싸게 내놓으면 잘만 나가겠구려

 

이런 흐름으로 볼 때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분석에 따르면, 주택가격 기대심리는 실제 가격에 선행하며 자기실현적 특성을 보였다. 특히 주택가격과 가계부채가 기대심리 상승 이후 7~8개월 후 최대 수준에 도달한다는 분석은, 현재의 기대심리 변화가 향후 실제 가격에 구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흥미롭게도 이런 규제 예고는 ‘막차 수요’를 유발하는 역설적 현상을 낳았다

=평소에 준비된 사람들이 막차 탔겠지!!

 

10년 뒤에도 팔릴 신축의 조건/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둘째로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이 거주 만족도는 물론 자산 가치유지에도 기여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신축 선호를 넘어 입지 조건, 상품성, 유동성, 정책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부동산 정책의 온오프 스위치(조정대상지역·DSR 등)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의 생존자는 (…) 지방이나 공급과잉 지역에서 무차별적인 저가 매수르 ㄹ하지 않는다 (…) 하나의 통화나 자산군에 ‘올인’하는 투자도 피한다. (…) 투자 지출의 질을 관리해야 한다 (…)세제 및 정책 캘린더를 점검해야 한다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더 벌지 못하더라도 잃지않는 투자!

 

어떤 열풍이 오래 가려면 보편적인 욕망에 부합하고 일상에 스며들 수 있어야 한다. 

 

미묘한 팬심을 아는 자, 비즈니스를 움직인다. 

요즘 소비재 기업의 마케팅 메시지에 주목하라. 그들의 소비자를 팬덤으로 대하고 있는지 단순 구매자로만 보는지. 혹은 물건을 사주는 사람으로만 보고 있는지. 이제 소비자와 어울리고 소통하며, 경험을 함께 나누는 마케팅 활동이 필수가 된 것은 팬덤 소비가 보편화되었기 때문이다. 

=오 월부 같다 ㅋㅋㅋ 충성고객..?팬덤..?이 많은 기업 .. 역시 똑똑해

 

 슬로우 모닝은 2030대에게도 필요하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시간, 일, 돈에 쫓기며 남과 경쟁하고 비교하고 뒤따라가기만 하는 삶에서 슬로우 모닝은 일상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 루틴이 된다.

=치열하게만! 살아가는 2030에게 필요한 일이네. 삶의 주도권을 쥐어야 막연한 불안감이 사라진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주식으로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든, 

부동산을 소유하든 .. 소유권을 통해 내 자산을 지켜갈 것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을 알 것
 

 

 


댓글


럭키리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