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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저자 및 도서 소개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구독자 258만 명 유튜브 <김작가 TV>를 운영 중이다.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까지 각 분야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낸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 속의 50가지 인사이트는 돈의 흐름을 앞서 읽게 해주는 성공 공식이다.
2. 본것+깨달은것
1장 2026경제를 전망하다
#완화와 긴축, 끝없는 줄다리기. #유동성의 힘
p.16 2026년을 전망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읽는 것이다.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의 큰 줄기를 구분해 바라보면서 정부, 기업, 가계 각자가 적절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P.18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P.19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이른바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다’라고 할 수 있다.
P.21 2026년은 곳곳에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위험 요인들이 나타날 때마다
시장은 한 번씩 변동성을 만나면서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2026년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인들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작용할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서울의 독주를 멈추고 지방을 깨우다
#유동성의 힘. #시장 자금 흐름이 서울에만 집중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기회가 분산.
P.34 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P.36 시장의 투기적 수요는 차단하되, 세입자의 불안이 과도하게 커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다.
서울 부동산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한 반면, 지방 부동산은 이와 반대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P.37 투자 자금이 지방으로 유입되도록 유도함으로써 지방 부동산의 소멸 위기를 해결코자 하고 있다.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 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동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6.27 규제와 10.15 정책으로 시장은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미 기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규제와는 상관없이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은 정책과 금융규제를 통해 투자자의 수요를 억제하면서 시장에 점점 맡기려는 듯 보입니다.
일괄적으로 전국적으로 규제하지는 않아서 비규제지역과 지방 부동산에 투자를 할 수 있고
저 또한 부산을 투자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규제나 시장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앞마당을 열심히 만들면서 투자단지를 찾겠습니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삼성전자의 귀환
p.83 상법 개정으로 그간 저평가받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P.85 상법 개정안의 핵심은 “대주주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것이다.
소액주주의 권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P.86 2026년 한국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데 필요한 두 번째 조건은 삼성전자의 약진이다.
HBM과 파운드리 부문에서 약점은 분명하지만 이미 시장이 이를 반영했기에 주가가 낮은 것이다.
만약 삼성이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주가는 빠르게 올라 프리미엄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의 부활은 코스피 4000시대를 여는 마지막 퍼즐이 될지도 모른다.
-삼성전자는 부활했습니다. 지금 코스피 또한 4000을 넘었고 5000을 바라보고 있네요 ㅎ
반도체 호황과 공급 부족으로 삼성전자의 주가는 10만전자를 넘어서 더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들어 부동산의 거품을 줄이고 주식시장을 더 살리려는 기조인데요
그렇지만 소음이나 정책에 흔들리지 않고 저는 제 갈길을 가겠습니다. ㅎㅎ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실행형 비서가 될 AI #자율주행 #로봇
P. 139 인공지능은 인간이 일하는 방식을, 자율주행은 이동하는 방식을 영원히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
인공 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에이전트)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P. 141 자율주행 보편화는 이동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이동 시간이 곧 업무나 여가 시간으로 전환되고
주거 선택에서도 직주근접과 도심에 대한 집착이 약해진다.
-예전 영화나 만화를 보면 자율주행을 통해 내가 운전하지 않아도 AI를 기반으로 한 차가 자동으로 운전하기도 하고
주차도 하는걸 보았는데요. 점차 모든게 실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게 보편화가 된다면 부동산투자 시간을 더 늘릴 수 있겠네요 ㅎㅎ
하지만 입지가치를 판단하는 교통부분에서는 좀 변할거 같습니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으 결정적 분기점
2025년, 균형을 향한 전환
#수렴 #자정능력
p.158 2025년 부동산 시장에서도 수렴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 두 가지의 상반된 수렴이 동시에 일어났다.
첫째로는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전국 주택매매가격지수가 96.2를 기록하며 여전히
2021년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이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은 얼핏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형 가격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갭 투자를 전면 금지하겠다는 일련의 정책 변화는 전세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촉진했다. 그 결과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되면서
임대차 시장 전체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는 전환기를 맞은 것이다.
-25년에 서울에 토허제가 풀렸다가 다시 재지정되면서 과열이 되었던게 식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소강상태를 유지하다가 다시 상승여력을 보이니 정부가 6.27규제로 대출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그 기간에 투자를 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에 꾸준히 시세를 보고 현장으로 달려간 사람들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10.15 상상하지 못했던 서울과 일부 수도권 지역이 토허제로 묶이면서
이젠 서울에 투자를 못하겠구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우리는 대응을 하면 되기 때문에
비규제지역이나 지방광역시에 투자를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월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저 또한 서울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금도 없었거니와 애초에 지방투자로 방향을 정하고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부산을 앞마당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P. 186 이처럼 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공백의 공간을 먼저 읽어야 한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공급 발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실수요자는 ‘똘똘한 한 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우리가 아파트를 투자할 때 기본 원칙인 ‘저환수원리’를 지키면서
가치평가의 기준인 직장, 교통, 환경, 학군, 공급, 호재까지 잘 보면서
비교평가를 통해 돈을 덜 벌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한다면
충분히 좋은 자산을 매수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정부의 정책을 보되 흔들리지 않고 뉴스나 소음에도 집중하지 않고
하던대로 한다면 결국 제가 원하는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 수 있을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정책은 부동산보다는 주식에 집중한다이지만
그럼에도 저는 부동산 투자자로써 항상 하던 루틴을 지키며
독강임투인에 집중하겠습니다.
항상 시세와 함께 하며 정책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기회를 잡을 수 있게 열심히 앞마당을 만들며
비교평가를 통해 투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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