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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머니트렌드 2026/ 북모먼트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 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깨로 정리~
[들어가며]
#소유권
6-7쪽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 ‘물건’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을 해 오고 있는데 최근 어쩌다 가족들과 쇼핑을 갔다가 새 옷들을 보니 그 동안 눌러온 물욕이 갑자기 올라와 살까말까 망설이며 시간을 썼던 일이 있었다. 다행히 장바구니를 덜어내긴 했지만 그 때도 이미 이 책의 이 부분을 읽기 시작했던 때였다. 책을 읽어도 눈 앞의 것에 현혹되어 잊어버리고, 지행일치가 안 되는구나. 물론 엄청나게 큰 돈으로 소비하는 건 아니지만 다시 이 문장을 읽으니 ‘나를 지킬 자산’에 대해 궁리해야 하는데 불필요한 물건에 대해 왜 고민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역시 환경의 중요성인가. 쇼핑하며 소비하는 곳에 가니 현혹되었고, 이번달은 수강도 안 하다 보니 정신이 나약해졌나… 정신 차리고 내가 지금 소유한 것을 잘 알고, 올해 무엇에 집중할지 이 책을 다시 훑어보며 나를 지켜줄 자산을 소유하기 위해 어떻게 할지 고민해 보자.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Crisis to Opportunity]
#유동성 공급 #국채매입=양적완화 효과 #저성장 #서울억제vs지방지원 #지경학적분절화
39쪽
돈의 이동은 자산 가치의 변동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돈이 어디로 이동할지 움직임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구나. 어떤 자산이든 세계 정세나 정부 규제, 심리 등 여러 요소들이 결합되니 쉽진 않겠지만 돈의 이동에 따라 가치 변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점이 나에게 새롭다. 26년도는 어떻게 이동할지 전망한 책이 이 책이다. 근데 읽어도 어렵다…
41쪽
금과 같은 안전 자산, 주식/비트코인 같은 위험 자산, 그리고 분절화되는 부동산까지 각각의 자산군은 다른 변수를 안고 움직인다. 투자자는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부동산 공부만 해도 모르는 게 많기 때문에 다른 것에는 관심을 못 가졌는데 여러 자산들에 대해 얕게라도 알고, 관심을 갖게 된 게 이 책을 읽고난 후의 장점이다. 하지만 너무 분산되어 버리면 햇빛이 초점을 맞추지 못해 종이를 태우지 못하겠지. 비트코인같은 경우 위험자산에 불안정하지 않나 싶어 관심을 전혀 두지 않았는데 미국에서 규제하며 자산화,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나라에서도 손 놓고 있지만ㅇ은 않은 것을 보니 그래도 기사 등을 통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는 있다고 느꼈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Next Momentum]
#확률게임 #코스피5000 #삼성전자 #미국관세 #IT #AI #비만치료제 #로봇
94쪽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어제 봤던 열중 잔쟈니 튜터님 라코에서도 남들이 조용할 때 임장/ 투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분야는 달라도 일치하는 부분이다. 투자는 불편함과 고통을 감내하고 하는 것. 리스크를 짊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나에게 불편한 이유는 안 해 왔던 것을 하기 때문이고 다른 곳에 들어갈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에 넣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다 쥐고 갈 수는 없다. 불편함이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고통도 감내할 만 한 것 같다.
114쪽
SAMG와 팝마트의 질주는 콘텐츠 소비를 넘어 IP비즈니스가 본격적으로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는 계기였다.
-아이가 ‘뽀로로’연령대이다 보니 아이코닉스는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티니핑이 인기 많은 걸 알면서도 주식으로 연결은 못 해봤다. 이것이 소비자와 생산자의 차이인 것 같다. 누군가는 열광하고 소비할 때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다. 나는 후자가 되어야 한다. 사실 이 책을 읽을 때 너무 어려워서 꾸역꾸역 읽었는데 부동산 외에 실생활에서도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다는 걸, 원래도 알았지만 , 더 많이 실행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팝마트는… 사실 뭔지도 몰랐다… 근데 알고 나니 보인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
117쪽
주식은 바람이 아니라 확률로 접근해야 한다. 확률이 높으면서도 기대감은 낮은 곳에 베팅하고 반대로 확률이 낮거나 혹 확률이 높더라도 기대감이 높은 경기장에서는 슬그머니 빠져나와야 한다.
-주식도 부동산도 소위 ’희망회로‘를 돌리게 된다. 감으로 하지말고 ’확률‘이라는 근거를 내가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조사하고 알고 나서 투자하자. 과열되었을 때 욕심부리지 않고 빠져나와야 하는 것은 아는데 이걸 내가 ’과열‘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아니면 과열을 의심해도 더 오를 것 같은데 과연 털고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지난번 한 번 ’조급함‘을 경험하고 나니 이론과 실행은 별개라는 걸 느꼈다. 그걸 실행하는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134쪽
그럼에도 시장 참여자들은 AI반도체 기업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아직 초기다’라는 믿음과 ‘고평가를 알지만 나는 먼저 빠져나올 수 있다’는 자신감이 혼재돼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라니. 너무 찰떡같은 표현이다. 나도 잘 모르면서도 이제 변화의 시작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큰 것 같은데 내가 보유하고 있는 것에는 항상 예의 주시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월세 #가변적 #자산 쏠림
165쪽
인구구조의 변화는 2026년 부동산 시장에 구조적 수요 기반을 형성하는 주요 요인이 된다.
-동별 인구 분포는 조사해 봐도 인구구조의 변화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인구는 줄어들겠지, 노인층이 많아지겠지 정도인데 독신 가구, 외국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도 있고 그것이 수요가 된다. 인구가 줄어들어도 수요가 있는 지역은 모여든다로만 생각했는데 인구구조의 변화로 인해 세대가 늘어나고 부동산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부동산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인지하고 있어야 할 부분이다.
172쪽
따라서 앞으로 2-3년 동안 부동산 시장은 일관된 방향성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정책 신호에 맞게 스위치가 유동적으로 작동하는 국면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10.15.대책에 대한 얘기가 빠져있어 의아했는데 이 책의 초판 발행을 보니 25.9.였다. 저자의 말대로 시기와 지역에 따라 유동적으로 정책을 적용할 것 같다. 그것에 좌절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하거나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할 듯 하다.
203쪽
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희소성 높은 부동산 좋은 건 잘 아는 사실. 여기로 단번에 갈 수 있는 자금이 없는 게 문제다. 이 쪽으로 갈 수 있는 다음 단계는 어디가 될까 매일의 시간을 잘 쌓아나가자.
228쪽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더 벌진 못하더라도 잃지 않는 선택. 항상 잊지 말자.
229쪽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 실패로 자본이 깎이는 것이 두려워 알아보지도 않고 시도도 하지 않고 도전을 주저하게 한다. 처음 걸음마부터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 때로는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면서 뛰어갈 수 있게 되는 것. 다치는 경험을 하면 조심하게 된다. 물론 치명적인 것이 아니도록 대비해야 하지만 실패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경험이라는 큰 자산이 된다는 걸 알고 항상 복기하며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4장 경험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Age of Experience]
#경험사치 #욕망 #건강 #슬로우모닝 #폭염 #20대여성팬덤
239쪽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
253쪽
경험을 물질로 바꿔 남기는 징표가 바로 굿즈다. 굿즈를 통해 자신의 경험과 취향, 관심사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굿즈 힙’이다.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그와 관련된 굿즈를 사서 표현하는 것이 지금 시대의 욕망이며, 이 역시 경험 소비다.
-최근 소비 트렌드에 대해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경험 소비라니. 지하철 다니면서 보면 사람들이 키링, 인형을 많이 달고 다닌다는 걸 실감하긴 했다. 원래 그걸 좋아하던 나로서는 왜 다들 하고 다니지…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것이 경험소비라니 이런 사고 방식이나 분석을 몰랐던 나로선 신선하고 이 파트를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단순히 비싼 것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고 싶어한다. 부동산 투자와는 관련이 있을까? 주식과는 관련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것을 나의 투자의 어떤 부분과 연관지을 수 있을지 바로 떠오르진 않지만 이걸 알고 나니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투자를 포함한 생각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흥미롭다.
262쪽
욕망은 늘 희소성과 반발성을 가진다. 지금의 흔한 디지털 속에서 아날로그 지향은 유니크하고 힙하다. 아날로그가 주는 감성은 Z세대에게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와 같다.
-처음 만나는 오래된 미래라니 알듯 말듯 아리송하다. 사람들의 욕망에 따라 돈은 움직이고 희소성과 반발성이 있다. 흔한 건 귀하지 않다. 선호도나 수요라는 용어를 많이 보고 써 왔는데 욕망이라고 하니 더 원초적이지만 어떤 욕망을 갖고 사람들의 돈이 움직이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나의 투자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선호도와 수요 속에는 욕망이 있다.
292쪽
폭염은 사람들의 소비와 이동 경로를 바꾼다. 어떤 상품의 수요가 늘고, 어떤 지역으로 사람들이 이동하는지를 통해 폭염과 소비의 관계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물론 이런 사업에 뛰어들 건 아니지만 나의 투자의 일부에 이런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도 있다. 환경 변화와 사람들의 니즈가 어떤 것으로 바뀌고 있는지, 나는 이런 거 못 해 라고 단정짓지 말고 생산자의 눈으로 관찰하고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자.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Digital Asset Revolution]
#탈중앙화 #신뢰 #CBDC #스테이블코인 #트럼프지니어스법안 #솔라나 #리플 #비트코인=디지털금 #비트코인ETF
338쪽
2024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게 되면서 비트코인은 제도권 금융 자산으로 공식 편입됐다. 이제 복잡한 전자지갑 관리 없이 일반 증권 계좌로 투자할 수 있게 됐고 금, 주식, 채권과 함께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취급된다. 이는 비트코인이 일상적 화폐로 인식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지금도 책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면서 힘들게 읽은 부분이 암호화폐 내용이다. 처음 암호화폐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고 이게 과연 살아남을까? 생각했는데 아예 금과 같은 자산이 되었다는 게 놀랍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걸 알았을 때 200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1.5억 정도라고 하니. 그 때 내가 샀다면 어땠을까 (실제로 고민함) 생각도 들지만 만약 샀다고 지금까지 보유는 절대 못했을 것 같다. 왜냐면 그 가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해 믿음이 없었고 ‘남들이 해서 돈 벌었다고 하니’ 사는 수준이었을테니 말이다. 이제는 제도권에서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으니 기본적인 것은 이해하고 기사가 나오면 읽어 보며 관련 지식을 쌓아나가야겠다.
[나오며]
433쪽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갖아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책 뒷면에 이 내용이 있었다. 보통은 표지 내용을 책을 다 읽고 보게 되고, 읽은 내용과 맞물려 짧은 구절이어도 확 와닿는다. 이 책은 우연히도 읽기 전에 뒷면을 봤는데 이 문장이 읽기 전이지만 투자로 많이 흔들려 본 사람으로서 와닿았고, 이걸 읽고 봤기에 쏟아지는 내용에 흔들리거나 강박을 갖지 않고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 나의 강점과 약점은 뭘까. 약점은 많다. 자금과 월급이 많지 않다, 워킹맘으로 시간과 에너지도 많이 없다, 투자에 대해 공부는 한다고 하지만 아직 멀었다, 잘 모른다. 강점은… 직장이 있어 돈을 벌 수 있다. 저축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고, 투자도 느리더라도 해 나갈 수 있다. 아직 나이가 엄청 많이 들지 않아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정신적 신체적 체력이 남아있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목표가 원동력이 된다. 쓰다보니 강점도 많다. 약점은 어쩔 수 없다. 인정하고 보완하든 그대로 안고 가거나 조금 쉬운 길로 가도록 머리를 써 보자. 자금- 더 모은다, 월급- 더 늘릴 수 없으니 지출을 아끼고 성과급은 무조건 저축하고 연 목표금액 올해도 달성하자(작년보다+200만원) , 워킹맘- 아침이나 하원 전에 하루 1-2시간 최대한 확보해 보자. 남편을 평소 행복하게 해 주고 주말 임장 요령껏 다니자. 에너지 관리되도록, 정신적 신체적 체력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 30분 정도는 쓴다. 강점은 최대한 살린다.
433쪽
저같은 경우 자산의 일ㄹ부를 활용해 테슬라 주식을 사고 비트코인에 투자했습니다. 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저를 보며 엄청난 수익을 바라는 투자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것보단 제가 하는 일이 자율주행 및 코인과 관련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은 자율주행과 코인으로 가고 있지만 제 전문성은 다른 분야이기에 내가 노동으로 번 돈 중에 일부는 그쪽으로 보내서 돈이 저 대신 일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투자의 진정한 의미일 테니까요.
-이 분 유튜브를 제대로 본 적이 없었는데 짧은 파트를 썼지만 정곡을 찌르는 내용만 요약해서 쓰신 것 같아 유튜브도 봐 보고 싶은 관심이 생겼다. 내 전문 분야가 아닌 곳에 투자하는 게 진정으로 돈이 일하게 하는 것! 맞는 말이다. 나의 직업에 대해 왜 이런 일을 하게 되었을까..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노동에서 얻는 안정 소득이 있으니 그와 다른 분야에 투자해서 돈이 일하게 하여 직원 두면 되는 것이다. 내가 그 분야에 몸 담고 있지 않음을 아쉬워 말고 필요한 곳에 투자하면 된다. 물론 투자 공부 필수.
전체 소감
세상 돌아가는 걸 훑어보게 한 책
이렇게 진도가 안 나간 책은 처음이었다. 돈독모 오랜만인데 섣불리 괜히 신청했나 약간의 후회도 있었지만 그래도 읽을 시간이 주어져 있었고 이걸 읽으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여태껏 월부 이전보다는 책도 많이 읽고 나름 즐겨왔는데 엄청 편식하고 있었구나 깨달았다. 용어들이
너무 어려웠는대 신문기사 좀 평소에 많이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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