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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병이] 목실감시 0115~16

26.01.16

1. 밤새면서 허리가 많이 아프지만 무탈한 하루에 감사합니다.
2. 퇴근 후 아이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잠들기 전 아이들과 누워서 꽁냥꽁냥할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4. 피로가 다 안풀리지만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준 제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5. 집안 등 교체를 같이 해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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