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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지난 25년보다 경기는 성장하겠지만, 상대적 회복일 뿐 경기가 회복한다는 점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분명 돈의 흐름을 잘 읽을 수 있다면 충분한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도 상승에 따른 규제가 나오겠지만, 그의 상황에 맞게 움직인다면, 또한 수도권과 다른 지방에서의 흐름을 읽고 투자한다면 그게 따른 자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도 단순히 회사만을 볼 것이 아니라 그 회사가 현재 시대상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보고 앞으로 우리 사회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역량이 있는 회사인지,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또한 K-문화에서도 단순한 ‘K-pop’이 아닌 그 안을 더 상세하게 비집고 들어가서 K-pop을 성장시킨 팬덤의 역할과 그 흐름을 잘 활용해 수혜를 입은 한국 프로야구, 그리고 다양한 2030세대의 다양한 문화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불리우는 1020 세대들의 오프라인과 아날로그의 유행인 ‘인 리얼 라이프’은 단순 유행이 아닌 그들만의 문화를 독점하고 싶은 희소성에서 왔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유행’한다는 이유로 다 해 볼 수는 없다.
그러기에는 금전적인 여유도, 시간적인 여유도, 또한 에너지의 여유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개인의 경험과 태도, 안목, 취향등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고, 그것을 두각시킬 수 있는 무언가에 ‘투자’를 해야한다.
그래서 2026 머니트랜드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그동안 나의 소비는 어땠을까?
그저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끼기만 했을까?
아니면 무엇인가 경험을 쌓기 위해 제대로 소비를 해 왔을까?
내가 지금 소비하는 것이 앞으로를 위한 투자로 볼 수 있을까?
처음에는 그저 단순히 올 해 경기는 어떻고, 돈은 어디로 흘러가고 부동산, 주식 시장은 어떨까? 라는 얘기를 기대하고 책을 읽어 내려갔지만 점점 페이지를 넘길수록 나의 소비 패턴을 반성하게 되었다.
오늘도 그저 방학이라 아이들을 놀게만 하려고 키즈카페를 갔을 뿐 그 안에서 아이들이 무엇인가 경험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하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못 했다는 생각이 들어 큰 반성을 했다.
경기가 안 좋다는 얘기는 몇 십년동안 꾸준히 나왔던 얘기이다.
하지만 요즈음 특히 더 안 좋아졌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어쩌면 내가 그만큼 나이가 들어서 일 수도 있겠지만,
경기가 더 안 좋아진 지금 과연 내가 부를 창출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 시작됐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의 소비를 해야 할 것이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형태의 소득을 만들어 내야 앞으로 나와 우리 가족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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