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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수정 예정
p.40
부동산 역시 자금의 유입처가 될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은 정책적 제약이 있겠지만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맞물린 일부 지방 유망 지역은 새로운 자금 쏠림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즉 부동산 시장도 전면적 회복이 아니라 지역과 섹터에 따라 갈라지는 분절화 국면이 이어질 것이다.
→ 아직은 이전 2021~2022 상승장처럼 모든 지역에 불지피듯이 상승흐름이 오진 않은 것 같다. 이전 상승장의 경험에 비추어, 사람들이 강남불패 신화를 겪고, 서울 수도권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한 것 처럼 지방에 흐름이 오더라도 전체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입지에 따라 흐름이 다르게 올 것이라고 생각된다.
p.141
자율주행 보편화는 이동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이동 시간이 곧 업무나 여가 시간으로 전환되고 주거 선택에서도 직주 근접과 도심에 대한 집착이 약해진다. 차가 더이상 운전해야하는 물건이 아니라 ‘생활과 업무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재정의되는 것이다.
→ 자율주행은 그저 운전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율주행을 통해 이동이라는 것의 의미가 바뀐다는 것이 놀라웠다. 더 이상 내가 이동하면서 시간을 ‘소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내 생활과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 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자율주행이 보편화 되더라도 직주 근접에 대한 의미는 빠르게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의 인식이 빠르게 바뀔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직주근접 + 도심에 몰린 생활 편의성이 빠르게 바뀌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p.233
소비 시장의 무게 중심도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로 옮겨갔다.
이제는 단순히 비싸고 유명하다는 이유로 물건을 자랑하는 것이 다소 시시하게 느껴진다.
반면, 경험 소비는 그 자체로 취향이자 개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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