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본다.
-결국 망하지 않는 투자,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2026년 세계 경제가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올해 부자보고서에 주식으로 돈을 번 부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았는데,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갈까? 생각해봐야겠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느정도 주식으로 돈을 벌면 일단 부동산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주식시장에서의 전망과 시각이 흥미로웠고, 미국 빅테크 기업에 대한 내용, 특히 주목해야할 테마로 스마트 글라스와 비만 치료제, 가정용과 상업용 로봇에 대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주식부분도 관심을 갖고 봐야겠다.
- 2026년에는 서울의 공급절벽, 전세 부족, 정책 전환이 부동산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았는데 이중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완화에 따라 앞으로 재건축 재개발 쪽도 공부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알아볼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아직은 앞마당이 별로 없지만, 앞마당을 만들다 보면 재건축, 재개발 호재가 있는 곳을 유심히 보아야겠다.
-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187p) 고 했는데, 월부에서 저평가된 물건을 사서 보유하고,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렸다 매도한다.인데 수급결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느 전략이 무얼까?
5. 늘 말하는 저. 환. 수. 원. 리. 중 환금성에 대한 부분이 사람들의 선호도 측면에서 바라봐야하는 점, 그 선호도는 구체적으로 ‘30대가 사고싶은 집’이라는 눈을 갖고 바라본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6. 서투기에서 강남과의 접근성+ 한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배우며 강동구에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언제 토허제가 풀릴지 기회가 올지 모르니 서울의 앞마당도 만들어두어야겠다.
7. 변화하는 화폐시장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관심이 없었다고 느꼈다. 디지털 위안화는 발행되었고, 디지털 원화를 실험중에 있다고? 기축통화인 달러 비중은 서서히 하락중인데 미국은 디지털 화폐 대신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해 디지털 달러를 전 세계로 퍼뜨리고 있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웠다.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현재 1억 미만 소액 투자를 2026년 6월 안에는 투자를 목표하고 있는 내게 있어 일자리가 풍부한 지방 광역시는 2026년부터 회복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기억난다. 지방 앞마당을 3개 이상 만들고 꼭 투자해야겠다.
- 꾸준히 경제뉴스와 새로운 화폐에 대해 틈틈이 알아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