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2026 머니트렌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은 언제나 변화가 많고 새로운 기회가 되는 분야에 가까이 있다.
~지금은 산업과 경제, 소비 전반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순간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그동안은 피해왔지만(?) 코인이 뭔지, 어떤 가능성에 투자하는 것인지 너무 몰랐고, 대략적인 개념과 내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지라도 알기 위해 조금은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머지 자산들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고, 각자의 트렌드를 조금은 엿볼 수 있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1장.2026년 경제를 전망하다
- 줄이 끊어지지 않는 한 2026년은 2025년에 비해 다소 회복되는 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해서 세계 경제나 한국경제가 본격적인 선장 국면이나 호황에 진입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 오랜 기간 저성장이 이어지면서 체감적으로 위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어떤 이들은 차라리 이기가 오는 편이 낫다고 말하기도 한다.
- 전쟁이 다시 평범한 인류사의 일부가 된 지금,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세계 각국이 국방비를 대폭 늘려야 하는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스테이블코인의 1달러=1코인 원칙을 지키려면 그만큼의 달러나 달러에 준하는 안전 자산을 확보해야 하기 떄문이다.
- 양날의 검처럼 긍정적 가능성과 부정적 위험이 맞물린 새로운 화폐의 등장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PBR은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눈 값으로,기업이 가진 것에 비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 보여준다. PBR이 높으면 시장이 미래 성장성을 기대한다는 뜻이고 낮으면 성장성이 낮거나 향후 수익성 악화 우려로 자산가치조차 인정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이 인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이다.
- 아무리 준비 과정을 열심히 설명하고 유명한 코치가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증하더라도 그의 승리에 돈을 걸지 말아야 한다. 콘텐츠 투자도 마찬가지다.
- 한국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젠가’가 반드시 찾아온다. 기업 실적이 바닥을 찍었다면 큰마음먹고 그 ‘언젠가’가 반드시 찾아온다. 기억 실적이 바닥을 찍었다면 큰마음먹고 장기투자를 시작해봐도 좋다.
- 성장주 투자자라면 낙관한 나머지 주식을 넘 너무 오래 보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물가 안정과 함꼐 찾아온 금리 인하는 경제주체들에게 새로운 투자와 소비의 기회를 제공했지만, 동시에 저성장 체제로의 연착륙을 의미하기도 했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물가 안정과 함꼐 찾아온 금리 인하는 경제 주체들에게 새로운 투자와 소비의 기회를 제공했지만, 동시에 저성장 체제로의 연착륙을 의미하기도 했다.
-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2025년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핵심 부동산 정책은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라는 기조 아래, 공급 확대를 중심으로 한 근본적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이 정책의 핵심축은 재건축 및 재개발 규제 완화다.
- 새 정부는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 투자자는 각종 규제 캘린더, 자금 조달 리스크, 분양권 전매 및 실거주 요건 등 복합적인 변수들을 세밀하게 점검해야 한다.
-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은 반드시 필요하다.
- 언제, 어디서, 얼마나 공급이 현실화 될 수 있는가가 될 것이다.
4장.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낼 수 있는 방식이 바로 스스로 가진 취향과 직접 누려본 경험인 것이다.
- 이는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2030대가 인ㄹ 리얼 라이프에 적극적이며, 그들에게 ‘경험’과 ‘취향’소비가 얼마나 중요하고 당연한 것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가격 변동성과 결제 지연, 확상성 한계 등 과거 금본위제의 문제를 반복할 수 있는 고위험 투기 자산에 불과하다.
- 대규모 결제나 통화정책 집행에는 CBDC를, 소액 결제와 금융 혁신 분야에는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자는 것이다.
6장.AI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탈중앙화 시스템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유지하고 진화시키는 사람들의 집단 참여가 필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각각의 자산에 대해 책에 나온 것만큼이라도 숙지할 것
- 각종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한 사고를 가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