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늘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는 분홍밀크티입니다.
벌써 1월도 중후반부에 다다를 만큼 시간이 참 빠릅니다..
호기롭게 작성했던 처음의 목표를 보고 약간 지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럴 때 쯤 올라온 용맘님의 강의는 그런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는 강의였습니다.
사실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월부에서 보내며
귀에 피나도록 듣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의 개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들으면서도 아는 내용을 복습하는 차원이라 그렇구나, 맞지 저렇게 봐야 하지, 하는 수준으로 이해하고 들었습니다.
다만, 강의 말미에 용맘님께서
예산 짜기 > 후보 고르기 > 임장의 벽 > 후보 고르기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표현이 와 닿았습니다.
내마기를 들으면서 약간은 의기소침해져 있었던 건
1호기를 하고 난 다음 이걸 매도하고 나서도 대출이 생각한 만큼 나오지 않아
원하는 집을 살 수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에서였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통해 배웠습니다.
지금 당장 집을 사려는 상황은 못 되더라도
나중에 자금이 생기면 이런 기준으로, 이런 프로세스로 집을 사야겠구나, 또 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원칙과 기준을 갖고 접근해야하는구나, 하는 사고방식을요.
이에 배운 점과 적용할 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배운 점
#적용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