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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부자엄마유니]

26.01.18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이 흔해지고 있는 지금, 촉각을 세우지 않으면 기회를 놓친다”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 가만히 있는 선택은 중립이 아니라 후퇴다.

돈이 흔해질수록, 기회는 더 빠르게 움직인다.

돈의 흐름을 먼저 감지한 사람이 기회를 가져가는 시대다.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낮으면 돈을 싸게 살 수 있으니 끌어다 활용하는게 맞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돈이 폭발한다

    -시간이 갈수록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그만큼 돈의 가치는 빠르게 하락한다. 

    -월급상승에 의지하거나 예적금을 들어 이자를 얻는 ‘모으기식 자산 불리기’의 의미가 자꾸 축소되고 있다.

    -거대한 양의 돈을 요령있게 투자해 내 주머니에 주워 담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게 됐다.

    -경제성장 속도가 낮아지자 금리를 낮추고 돈을 푼다. 대출문턱이 낮아지면서 시중에 풀리는 돈도 빠른 속도로 증가

    -통화량이 늘어나는 요인의 80%가 민간 대출. 나머지 20%는 본원통화, 정부지출, 기업이나 개인들이 해외에서 벌어오는 이익.

    -2020년대 들어 시중에 지나치게 돈이 많이 풀리면서 대한민국은 돈에 취한 사회가 되어갔다. 

    -부자들이 ‘통화량 증가’에 관심을 쏟는 이유 : 통화량이 지속적으로 불어나면 돈가치를 떨어뜨린다. 그러면 흔해지는 현금을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 발빠르고 돈 많은 사람들은 빚을 내서라도 부동산이나 주식 등 실물 자산을 늘려가게 된다. 돈이 흔해질 때 아파트값, 땅값이 오르고 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시중금리가 낮아져 ‘이지머니’가 늘어나면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는게 현명하다. 정부나 중앙은행이 돈을 풀겠다고 신호를 보내면 거대해지는 통화량의 파도를 잘 타고 넘으려고 바다로 나가야 한다는 얘기.

    -돈의 거리 :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 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는 얘기.

    -일반인 중에서도 금융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돈의 거리를 좁힐수 있다.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2. 대한민국은 ‘대출잔치’ 중

    -21세기 한국의 발명품인 전세대출은 전세금을 높이고 집값을 밀어 올리는 요인이 됐다. 

    -금융시대 신흥귀족 대기업 정규직 : 한국의 대기업들이 뛰어난 제품을 해외에서 많이 팔아 대기업들의 실적과 회사규모가 부쩍 커졌고 대기업 정규직의 급여가 빠른 속도로 뛰었다. 대출 상환능력의 획기적 향상.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건 대출이라는 신용 창조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소득이 높고 안정적이어야 돈의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3. 세계는 돈 풀기 경쟁 중

    -한국의 평범한 투자자도 자산을 늘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키우려면 전 세계적인 돈의 흐름을 면밀하게 감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 통화량 20년간 4배 증가 : 글로벌 금융위기로 폭발적 증가

    -미국은 달러의 힘, 많이 찍어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기축통화의 힘을 이용해 미국 정부는 엄청난 돈을 직접 집행.

    -미국 통화량이 거대하게 불어나는 광경뿐 아니라 막대한 빚에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봐야

    -중국 : 저성장의 늪에서 돈을 막대하게 찍고 있지만 실물결제로 가지않고 양극화 확대하며 금융시스템 안에서만 머무는 ‘유동성함정’이 분명, 중국의 구조적인 저성장은 기본 뼈대가 흔들리는 본질적인 약점.

    -유럽 : 독일의 국방비 지출 강화 위한 돈풀기, 극우 정당의 마구잡이식 현금살포와 무차별적 감세로 인한 돈 뿌리기 확대

     

  4.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미국이 ‘우연의 힘’을 동력삼아 빅테크를 내세워 앞으로 뻗어 나갈때 유럽은 여전히 ‘굴뚝산업’을 부둥켜 안고 있다. 

    -뉴욕 자본시장에 전 세계 기관이며 개인의 돈이 쏠린다. 

    -미국은 세계최강국이고 경제규모도 최대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모바일 혁명을 미국 빅테크가 앞장서 열어갔다. 돈의 쏠림, 부의 쏠림이 두드러졌다. 

    -앞으로도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말고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블랙홀처럼 금융 자본을 빨아들이는 뉴욕으로 점점 더 많은 유럽과 아시아 기업들이 달려가고 있다.

     

  5. 미국은 ‘빚의 제국’

    -50년 연속 무역적자 미국.

    -미국 무역적자가 심한 이유는 달러의 위상이 높기 때문.

    -국채에 대한 이자비용이 급증하면서 미국 정부의 살림살이는 급격이 나빠지고 있다. 

    -공격적인 관세 정책을 쳔 이유가 재정적자를 해결하려는 복안.

    -미국은 앞서가는 기술 혁신으로 일으킨 부를 극소수가 독차지. 통화량을 폭발적으로 늘린 정책 탓에 소수의 투자 의지와 여력 있는 부유층이 국부의 대부분을 차지. 극심한 빈부격차.

    -달러는 유일한 기축통화. 달러패권은 지속될 수 있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 될 수 있다. 

     

  6. 새로운 돈의 출현

    -가상화폐 : 정형화된 공적기관의 통제에서 벗아난 돈. 탈중앙화. 거래가 가명으로 이루어 질수 있음.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2100만개로 한정돼 있다. 가상화폐는 자체의 가치 등락폭이 커서 수익과 손실을 안겨다 줄 가능성이 있으면서도 기존 화폐에 비해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영향은 상당히 제한적.

    -돈의 홍수를 이루는 시점에 비트코인은 새로운 투자대상을 찾는 인간의 열망을 충족.

    -비트코인을 연동시킨 ETF가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고, 미국의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서로 관할하려는 열의를 보임. 

    -세계 최강국이 국가의 미래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모은다는데 가격이 안뛰고 배길수 있나.

    -트럼프는 가상화폐 대통령이 되겠다. 비트코인을 정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비축하겠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비축의 중심에 있을것.

    -푸틴 가상화폐 채굴을 합법화하는 법안에 서명, 브릭스페이

     

  7. 돈의 대결

    -스테이블 코인 : 가격이 안정되게 설계된 가상화폐. 코인 하나 가격이 ‘1달러’처럼 특정 국가 화폐 가치와 연동되는 가상화폐. 

    -미국정부의 가상화폐 전략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은 핵심 가상화폐는 국가의 전략 비축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은 국채 수요를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

    -스테이블 코인이 시중에 통화량을 대폭 늘리는 역할.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 중앙은행이 가상화폐에 대응하기 위해 시험 적용 중.

    -중국은 탈달러 위해 CBDC 도입에 적극적 VS 트럼프는 스테이블코인 = 돈의 대결

     

  8. 뒤집히는 경제 공식

    -저물가 저금리 30년이 오히려 이례적, 2020년대 이후 80년대 이전의 물가, 금리로 회귀 가능

    -엔화의 굴욕, 엔화의 추락. 일본의 국가 채무 2020년 들어 글로벌 공급난, 러시아 전쟁의 이유로 물가 오르자 기준금이 인상하면서 국채이지비용 부담 증가, 재정 악화 악순환.

    -일본을 지탱해주는건 막대한 해외 투자 배당금.

    -국경을 넘어 투자하는 거대한 물결이 높아지면서 돈이 뻗어 나가는 흐름이 국경에 제약을 잘 받지 않는 추세가 두드러졌다. 

    -한국, 미국, 유럽, 일본의 주요 기업들도 해외 정세 변화를 발 빠르게 읽어내고 지정학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급 인력을 영입중.

     

  9.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한다.

    -화폐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재명 정부의 돈풀기 정책으로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올 수 있다.

    -통화량은 각자가 자산을 쌓아가는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추이와 M2 증가 속도 비교해보라.

    -'돈의 홍수'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누른다 

    -우리사회에서는 자산 계급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다. 부모 자산이 적으면 자삭의 자산도 적을 확률이 점점 더 높아지는 세상이다.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엄청나게 불어난 통화량이 남긴 흔적이자 그림자이자 폐기물이 바로 빚.

    -가계부채의 큰 줄기는 당연히 주택담보대출.

    -집은 사고파는 재화다. 돈을 치러야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다. 금융현상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집은 한번 사본 사람은 계속 사고 팔고, 한번도 안사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안 산다.

    -한국경제는 어디까지나 감속하고 있다 결코 후진하고 있는게 아니다. 예전처럼 빨리 못 달릴 뿐 여전히 앞으로 가고 있다. 

    -경제가 축소된다고 생각하거나 부동산, 주식 같은 자산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단정 짓는 건 위험하고 무모하다. 

    -돈을 많이 불린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는 것만큼은 분명하게 느끼고 살아간다. 

    -긍정적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를 가진 개인은 저성장 시대에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이라면 노인이 될 때까지는 느릿느릿하더라도 경제가 계속 성장한다고 여기는게 맞다. 현재의 경제 상황을 후진이 아닌 감속으로 이해하자. 

     

✅ 나에게 적용할 점

 

-정부나 중앙은행이 돈을 풀겠다는 신호 잘 감지하기 → 경제신문 꾸준히 보기.

-이지머니를 활용해 감당가능한 레버리지를 일으켜 유의미한 투자하기 위해 미리 공부하기.

-미국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주식투자 계속 이어가기

-달러 패권에 의심 갖지 말고 미국 투자에 적극적으로 임하기.

-가상회폐 공부하고 투자해보기.

-돈을 지키거나 불리고 잃지 않기위해 세상의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돈과 경제 꾸준히 공부하기.

-돈의 흐름을 알고 글로벌 경제나 금융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경제 도서 꾸준히 읽기

-돈독모 매달 신청하기!!! 

-종잣돈 열심히 모아서 가치 있는 부동산 사모으기!!! 26년에도 투자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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