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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독의 대폭발이라는 책 제목이 재미있고 책의 분석과 근거자료가 많아서 좋았다.
다만, 돈의 증가와 현상. 그리고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제공의 책으로만 내겐 받아들여졌던 것 같다.
몇몇 후기를 보니, 굉장히 재미있게 읽혔다는데. 나도 재미있게 읽었다.
사실 그 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운 책이다. (현실진단 및 대안에 대한 조금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화폐가치와 종류 등이 다양화되고 증가되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이에 자산_부동산,주식,코인 등의 투자가 중요하다는 결론으로 귀결된다.)
*신기한건, 내집마련기초반 1강에서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많이 나와 신기했다. ㅎㅎㅎㅎ
(돈이 많이 풀려나면서 화계가치가 하락하기때문에, 결론은 어서 자산으로 올라타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
핵심 키워드(결론)
현금이 아닌 자산을 쌓자
(화폐가기는 하락하고, 자산가치는 증대한다.)
41p.
돈의 가치가 급락하면서 실물 자산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자산 가치를 늘리는 노력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자산 격차가 빠른 속도로 커진다.
현금을 가지고 그 시드머니를 소중하게 간직하여. 바로 자산으로 탑승해야 한다. 아무리 현금이 많아도, 곧 하락하는 이유(인플레, 화폐가치 하락 등)를 알게 되었고 주식이나 부동산으라는 자산을 사야한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공부하고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다시 한번 자산의 중요성을 일깨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투자를 하기 위해 앞마당을 늘리고, 종잣돈 모아 어서 집을 사자. (자산의 가치 > 현금의 가치)
303~305p.
‘나는 열심히 살았고 사회적 위치도 나쁘지 않은데 왜 점점 뒤로 밀려나는가’ 라는 의문이다.
그런데 세상이 바뀌었다.
눈치 빠른 이들은 시장의 유동성을 자기 주머니에 집어놓으며 재산을 엄창나게 불렸다.
이런 대변혁에 둔감했던 사람들, 모범생으로 살아온 사람들 가운데는 ‘머니 파티’에서 소외된 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아파트, 땅, 주식의 명목 가격이 불어나는 속도가 열심히 일해서 월급 인상되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
시대가 바뀌었다. 아무생각 없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서 취직하는 방향도 존중한다. 다만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하는 건 이제 바보 같은 짓이라 생각한다. 자본주의를 알고, 내가 하는 행동과 노력이 내 자산과 부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 같다. 대학 공부도 중요하고, 낭만도 중요하고 추억도 중요하다. 다만 이젠 나는 조금 냉정해진 돈과 부를 사랑하는 사람이 된 것 같다. 노후준비와 경제적 자유가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모범생으로 살았던 것 같은데.. 자산에 대한 공부를 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가족과 일 그리고 투자공부가 내 전부인 것 같다… 열심히 하자. 누가 더 오래하나 보자. 세상이 바뀌었다.
(알면 좋은 정보들?)
*부록1. (78p)
-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이 130만명인데 < 월급 1억 원 이상 월급쟁이가 140만명
→ 공무원의 수보다 1억이상 월급쟁이가 많다? 그만큼 부자는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구나 생각했다.
(이전 공무원 공기업의 안정성보다 이제는 금융자본주의 시장이 더욱 더 커진 것 같다. 실제로 소수의 권고사직이 있지만 대기업 만년팀장 과장하면서 대출 받아 부를 늘리는 전략이 참 좋다는 생각.)
*그럼에도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또한 상대적인 워라벨을 누리면서, 퇴근 후 투자공부를 해서 움직일 수 있는 장점
→ 누구하나 핑계대면 한도끝도 없다. 내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한다.
*부록2. (138p)
- 주식 초보도 아는 용어 ‘매그니피센트7’
(애플, 엔비디아,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 아마존, 테슬라)
25년 7월 기준 총 시가총액 합 19조 1550억 > 중국, 일본, 인도 모든 상장사 시가총액 합
→ 미국의 힘이 진짜 엄청나다는 걸 다시 느낌. 그리고 이 불변의 진리?는 바뀔 것 같지 않다.
→ 종잣돈 현금이 아깝다면, 마음 편하게? 메그니피센트7 아무 주식 혹은 ETF로 된 펀드에 투자해도 잃지는 않을듯?
* 중국의 성장이 미국을 이긴다고 했던 과거 10년과 달리, 이제는 그 이야기가 거의 쑥 들어갔다. 중국 인구 및 기술발전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결국은 미국한테는 안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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