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님, 로라님, 832님, 용감쟁이님 그리고 부동산과 주식
남산생활권, 대봉생활권, 동인생활권, 태평로생활권, 성내생활권까지 단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 주신 우이자님과 함께 중구의 생활권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혼자라면 못했을텐데…
오늘도 함께라서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부동산과 주식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너와나를위하여] 양도세, 보유세를 올리면 어떻게 될까? (현 규제 관련 이슈와 경험 공유)
너나위
26.02.09
12,501
140
[너와나를위하여] 당신은 처음이겠지만 나는 이걸 본 적이 있다(1.29 공급대책 소감)
26.01.29
17,176
156
현금 1억대 있다면 애매한 수도권 대신 강남 20분대 서울 ‘여기’를 보세요.
월동여지도
103,309
21
부동산 매매계약서 작성법 (+상황별 특약 예시)
김다랭s
26.02.01
111,784
34
"양도세 82.5% 중과 부활",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터지게 됩니다
김인턴
26.02.03
17,626
53
오늘의 인기글 🔥
1
상승장 끝자락에 투자를 시작한 신혼부부가 어느덧 10억을 달성했습니다 [미요미우]
2
하반기 집값 더 무서울 겁니다. 집 한 채 없다면 '이 3가지' 지금 당장 하세요
3
"제2의 분당" 강남까지 25분, 지금 사두면 무조건 돈버는 이 지역을 보세요.
4
역대급 불장에... ISA 계좌 etf 잘못 운용한 사례.jpg
5
두 달 동안 7조 증발! 요즘 사람들이 “예금 안 해요” 외치는 4가지 비밀
부동산과 주식의 비전보드 [열기 77조 106조 부동산과 주식]
[열반77기 106조 부동산과 주식] 1주차 강의 후기
[지투기31기 2다리 뻗고 누워도 9억 들어오조 부동산과 주식] 부산시 진구 임장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