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복기]
개선방향: 환경 먼저 만들기
- 어학: 2월 점심시간 어학 강의 신청
- 운동: 매일 계단 귀가 / 점심시간 회사 헬스장 이용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2주차,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단임을 진행했다.
우당당탕.
매끄럽지도, 완벽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분명한 건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전의 나였다면
밤을 새워서라도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려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방향이 조금 달라졌다.
‘완벽하게’보다는
푸른 열정으로, 꾸준히, 오래 가는 것.
그것이 지금의 나에게 더 중요한 목표가 되었다.
이번 한 주는 특히 쉽지 않았다.
가정과 업무, 그리고 투자 공부를 동시에 끌고 가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했다.
업무 일정은 예상보다 길어졌고,
가족과의 계획도 겹치다 보니
투자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
솔직히 말하면,
스스로에게 썩 만족스러운 한 주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조금 비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채워나가려는 마음만큼은 놓치지 않으려 한다.
한 번이 안 되면 두 번,
두 번이 안 되면 세 번.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그리던 모습의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어느새 2주차 강의도 끝이 났다.
처음엔 어색하고 서먹서먹했던 조원들과도
조금씩 정이 들어가고 있었는데,
벌써 마지막 주라니.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서 더 남은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끝이 보이기 시작한 지금,
처음의 다짐을 다시 꺼내본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것.
남아 있는 기간 동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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