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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1월 17~18일 목실감시금부

26.01.19



17일 토요일

1. 일단 왔다. 무사히 도서관 올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아이가 집에있겠다 해서 두고 왔는데 편히 공부에만 집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3. 엄마아빠와 잠깐통화. 자주 연락도 못드리는 불효녀 ㅠㅠ 늘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부모님 감사합니다 .

4. 맛난저녁 즐거운대화. 간만에 좋은시간 감사합니다 .

5. 집에와서 푹 쉬면서 평안한 밤 보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18일 일요일

1. 전날 외출의 여파로 너무 피곤했는데 무사기상 감사합니다 .

2. 성가대 최악의 자리 앉았는데 다행히 큰 실수 없이 마무리...휴. 무사 마무리 감사합니다 .

3. 언제 만나도 반가운 우리 제자들. 많이 아팠던 아이도 다시 웃는얼굴로 만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4. 늦지 않게 다시 도서관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5. 매주 한결같이 데리러와주는 신랑과 딸 감사합니다. 보고싶으시면서도 배려해주시는 시부모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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