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마 목실감을 부여잡고 우당탕탕 하루하루를 버티며 시간관리를 해나가고 있음에 감사한 일주일이었다.
기록이 없었다면 그냥 휘발되어버릴 하루하루가 기록으로 의식하며 시간을 잡아 갈수 있음을 느꼈다.
아이들 방학으로 나의 덩어리시간이 없어진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평없이 핑계없이 개선해야하는데
마음도 몸도 어수선해서 쉽지가 않다. 독서는 하루도 하지 못한 이번 주.
다음주는 독서에 힘을 좀 주고 임보에 집중하기!!!
댓글
긍정부자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