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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61기 1조 구삼] 100점짜리 집이 아니라, 지금 내게 최선인 집을 고를 수 있게 됐다

26.01.19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2주차 강의는
정말 몰입감이 넘치는 강의였다.
무려 두 시간 반을 쉬지 않고 들었는데도
집중력이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강의의 완성도를 체감할 수 있었다.
그만큼 용맘님 설명이 명확했고,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

 

1.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집을 보는 기준이 머릿속에 정리되었다’는 점이다.

 

내 집을 고를 때

  • 무엇을 반드시 봐야 하는지
  • 무엇은 과감히 버려도 되는지

그 기준을 명확히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입지 기준을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으로 나누어
실제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다.
막연한 개념이 아니라
“그래서 이 단지는 왜 좋은지, 왜 아쉬운지”가
자연스럽게 이해되었다.

 

이제는
가만히 앉아서 어플만 켜도
단지 분석을 어느 정도 스스로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셔서
지금이 아니라 미래에
지방 시장을 볼 상황이 오더라도
충분히 대비가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2.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이번 강의에서 가장 실천하고 싶다고 느낀 점은
**‘비교 평가를 통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과정’**이다.

 

현재 가치가 비슷한
서로 다른 구의 단지들을 놓고
입지 기준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매기는 방법이
실제로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강의를 들으며

  • 100점짜리 집을 찾기보다는
  • 내 상황에서 최선의 집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앞으로는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확신이 드는 선택을 해보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부동산 시장에 참여하며
상황을 관찰하고
틈새를 찾고
궁극적으로는 나만의 드림하우스까지 갈아타는 과정
차근차근 밟아가고 싶다.

 

2주차 강의는
막연했던 ‘집 고르기’를
기준과 논리의 영역으로 바꿔준 시간이었다.
다음 강의에서는
이 기준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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