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0118 목실감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가 갑자기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급하게 업무만 겨우 마무리하고
친구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친절하고 유쾌했던 친구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큰 충격에 빠진 가족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에 갈때마다 어무니댁에서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위로와 응원해준 우리조원들 감사합니다
*월차내고 운전하고 동행해준 유리공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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