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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 0118 목실감

26.01.20 (수정됨)

 

2026-0115 > 0118 목실감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가 갑자기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급하게 업무만 겨우 마무리하고 

친구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친절하고 유쾌했던 친구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큰 충격에 빠진 가족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에 갈때마다 어무니댁에서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위로와 응원해준 우리조원들 감사합니다

*월차내고 운전하고 동행해준 유리공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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