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베렐레입니다.
2강은 소액투자의 성지이지만 공급 물량이 많아 현재는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A지역과 B지역 강의였습니다.
특히 A지역은 앞마당이라서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서 제가 한 지역분석과
강사님의 지역분석을 비교하면서 역시 실력자의 통찰력과 뾰족하게 선호도 파악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A지역 투자전략 두가지
연식
- 지방에서는 59보다 84를 우선으로하되 59는 10년이내 신축만 검토하며 생활권 내 선호단지여야 하고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이사갈만 한지 확실한 선호 요소가 있어야 투자 가능하다.
- 지방 중소도시의 구축 단지는 공급이 부족해서 전세가가 올라야 매매가를 밀어 올린다. 따라서 가치 대비 엄청 싸고 투자금이 적게 들고 공급 물량이 없어야 투자 가능하다.
중심
- 불당 선호도가 강력한 도시. 단 신불당 한정이다.
따라서 입지좋은신축>임지 덜 좋은 신축, 준신축> 입지 좋은 구축, 입지 떨어지는 신축 순서로,
입지 덜 좋은 구축은 제외하여 투자 우선순위를 잡아야 한다.
B지역은 지난 상승장에서 초과 공급으로 제대로 오르지 못하고 바로 하락장을 맞아
전고점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공급이 정리되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B지역의 외곽 신축 b단지는 지난 상승장에서 규제 지역으로 다 묶이고 남은 비규제 지역에 있던 단지로
오히려 전고점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었다고 하니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가 아니었다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로 오해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전고점의 왜곡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전고점만 맹신하면 안되겠습니다.
B지역 투자전략
연식 : 8년 이내 신축(2018)을 우선 고려하고 선호택지에 있는 10년대 준신축 단지와
확실한 거주 이유가 있는 환경에 있는 단지를 우선순위로 합니다.
땅의 힘이 약한 중소도시는 새아파트의 상품성이 입지를 극복하므로
나홀로, 외곽이더라도 상품성으로 단점을 상쇄시킬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하지만
연식이 무조건 우선순위는 아니므로 선호하는 생활권의 준신축 단지와 비교하여
개별 단지 선호도를 명확하게 파악하여야 합니다.
소액 투자의 성지 A지역과 B지역의 투자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배웠으니
기회만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긴 시간 넘치는 인사이트 나눠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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