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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브롬톤] 멮터링 열기로 후끈

26.01.19

 

 

 

 

 

 

안녕하세요.

브롬톤입니다.

 

26년 겨울학기 첫번째 반임장이었던

1월 18일 토요일

 

멩수반

프메퍼 튜터님을 영접하여

수많은 경험담과 인싸이트

그리고 앞으로 방향성까지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프메퍼 튜터님과 소중한 시간을

휘발시키지 않고 핵심만 짚어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멩수반 일정은

 

  1. 임보 발표 및 경험담 발표
  2. 임장
  3. 큐엔에이

 

#1 임보발표 및 경험담 발표

 

전체적으로 사임발표 주인공은

우리 풀싸이트인

“스위밍풀”님이었는데요.

 

배우고 싶고 성장하고 싶었은 점은

 

1. 가독성

2.장표 포인트르 해드라인으로 표시함

 

임보를 기계적으로 쓰는 점을 떠나서

왜 임장지를 봐야하는지부터

궁금증을 풀어 가는 하나으 소설과 같은 임보였습니다

 

궁금증을 풀어 쓰는 장을 만들지 못하고

매번 숙제로 남겨두었던 저에게는

한줄기의 빛과 같은 임보였습니다.

 

이런 것이 다시 열어볼 수 “임보”이구나

투자적으로 연결이 될 수 있는 임보이구나

하는 소중한 간접경험과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사임 제공까지

찐 감동이었습니다.

 

★ 벤치마킹

*급지마다 랜드마크를 비교분석

*임장지 상급지와 상급지 하위생활권 분석

* 임장지 중급지와 하급지 상위생활권 비교분석

*임보 해드라인 명시

*가정>생각>판단 우선 진행(막히더라도)

 

 

#2 임장

 

조별로 이동하면서 비교임장지와

현재 임장지의 분위기도 넘어서 

해당 단지에서 기회를 언제 주었고

기회를 주었다면 투자적으로 어디부터 접근해야하는지

 

그리고 투자금에만 꽂히는 것을 넘어서

조금더 투자금이 들더라도 조금더 가치 있는 

생활권과 단지를 매수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고

이에 대한 고민과 과정을

최종임장보고서에 담는 것을 주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단지와 연결시키는 임보도 강조!!

 

직장, 환경이 개선된다면

해당 직장이 무엇인지?

직장내에서도 하위 직장인지? 극상 직장인지?

(예를 들어 엘지 대표사인지? 계열사인지? 협력사인지?)

 

과거의 랜드마크였지만

쇠퇴되었는데 이를 어찌 봐야하는지

>눈에 보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눈에 보는 것을 넘어 과거와 미래를 확장해야한다는 것!!

 

임장지는 아니지만

생활권을 함께 쓰는 단지와 권역이 있는데

이런 단지들의 기회 찬스를 잡아야 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점을 알고

 

양파링 멘토님 1강처럼 결국 다 오르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좋은 것을 사는 것은 맞지만

언제나 먼저 반응하고 비싸지니깐

 

여기서 멈추지 말고 아직 가격 반응이 덜 온 단지에 

매수를 하는 투자 행위

 

아무리 수도권에 하급지라도

지방의 랜드마크보다 수익률부분에서

월등한 단지도 훨씬 많다는 것!!

 

하급지에서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들은

지방의 투자처럼

수익률면에서도 우수하다는 점을

미리 준비하신 단지로 비교분석에

소름이 쫘~~악….

 

하급지 지역의 선호 단지들의 힘이

이정도이구나.~~하는 아쉬윔과

반성으 시간을 뒤로하고

 

눈에 불을 키고 찾는 자세를 가지겠습니다.

 

★ 벤치마킹

*비규제지역뿐만 아니라 규제지역 하급지 단지 분석

>>지방 랜드마크와 붙혀보면서 생각을 담아본다

 

*과거 보합시기에 투자금을 설정하고 투자 여부를 찾는 것

>1채, 2채 등 가정해서 수익률과 수익금을 구분할 것

 

 

#3 개인 방향성

 

매우 자세한 내용을 기재할 수 없지만

 

그동안 투자를 매수하는 것들을 떠나

이제는 수익을 봐야하는 시점이고

 

자산을 재배치하여 더 좋은 자산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는 점

과정과 결과를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소액투자의 기회도 분명히 유의미하고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저에게는 지금 시점에 자산을 옮기는 행위가

중요하며 그래야 오래 할 수 있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단지와 눈에 보이는 손실을 넘어

실제 저렴하게 살수 있는 단지들은 억 단위로 오르는데

지금 손실 또는 수익구간이 적다라고 해서

매도하지 않거나 고민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는 점!!

 

“AI 시대에 이 흐름을 타야 해요”

“타지 않으면 쇠퇴, 도태되는 것이에요”

 

 

망치로 한대 한대 한대

맞으면서

그동안 봐라만 보던 방향성에서

수정을 넘어 큰 줄기를 수정해야하는 시점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서 뇌 버퍼링이 느려지면서

한동안 고민고민하였지만

 

이를 써보면서 

그리고 후기에 남겨보면서

 

훨씬 더 유익하고 어찌 보면 

“마지막 기회”가 될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진 자산을 매도를 통해 

더욱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갈아타거나

옮길수 있는 포트폴리오와

개인적 종잣돈은 당연하고

양도소득세, 

일반과세 매도 등

 

자세히 파악하여

 

1월달 임장지를 넘어

앞마당에 매물을 보고 옮길 수 있는점을

찾고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 벤치마킹

*얼마에 매도시 수익금과 투자금, 양도소득세 세부장표

>>1월달 임보에 담기

 

*갈아타는 가치 있는 매물 임장과 싼 매물을 찾는 임장태도

>수, 금 퇴근 이후 무조건 수도권 임장(앞마당)

>사연있는 매물 찾기

>투자금 10억이 있는 것처럼

 

 


 

아침부터 저녁시간까지

따스하면서도 쌀쌀한 날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인싸이트를 넘어

투자의 방향성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기회이자

투자의 본질은 항상 같지만

 

그때마다 해야하는 점은 

개인마다 다르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생각에 그치지 않고

튜터님과 멩수반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남은

월부학교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멩수반 분들과 튜터님과 튜터링데이뿐만 아니라

남은 단임을 마무리하고

월요일날 오프강의까지

 

3일동안 즐거운 시간과

투자적 이야기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공감과 사랑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내가집을
9시간 전

톤님 시세와 경험담 발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을 간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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