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도 문의를 드렸었는데 보다 자세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 글 다시 남깁니다.
저의 눈물의 1호기 투자입니다. 2015년쯤 투자를 한 아파트인데 현재는 제가 매매한 가격보다 3천6백만원정도 싸게 물건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아파트 : 사천한보훼미리타운(경남)
매매가격 : 1억2천6백
현재 공실 상태로 작년 10월부터 매도를 하려고 공실로 비워둔 상태입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매도를 하려고 내놓은 상태인데 매도가 안되고 있습니다. 내부는 수리를 해야 다시 세를 줄수 있는 상태입니다. 싱크대 정도 교체를 한다면 전세는 가능한 상태입니다. 전세 시세는 9000만원 정도입니다. 싱크대 교체 후 올 전세 9000만원 정도에 내놓는것이 맞는지 손해 보더라도 매매를 하는것이 맞는지 고민스럽습니다.
너바나님 강의에서는 장기투자를 말씀하시는데 이런 지역도 장기로 가져가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손해 보더라도 매매 후 다른곳에 투자할 자금으로 모아두는 것이 맞는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