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재이리님의 2주차 강의는 제 앞마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앞마당인 것처럼 느껴질 만큼 생생한 강의였습니다.
건강 이슈로 강의를 모두 듣지 못한 점이 아쉬웠고, 완강 후에는 꼭 한 번 더 수강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두 지역의 위상과 입지, 그리고 투자 시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생활권마다 기억에 남도록 실제 경험과 사진을 함께 설명해 주신 점도 인상 깊었고, 덕분에 지역이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숲속호두과자도 괜히 더 궁금해지네요ㅎㅎ
지방 투자에서는 신축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점은 늘 알고 있었지만, 신축이라고 해서 반드시 환경이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같은 신축이라도 획일적으로 보면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지역을 배제하기보다는,
‘실수요자 입장에서 과연 이곳으로 이사를 올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급의 영향이 어디까지 미치는지 과거 사례에 빗대어 설명해 주신 부분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치를 먼저 보고, 그 후에 선호도를 상·중·하로 나누어 왜곡된 가격을 선별해 보는 것, 이 부분은 꼭 실전에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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