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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투자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지만, 3번의 규제시장을 겪으면서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돌돌’ 입니다.
투자자로서 깊게 마음에 새기고 가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이제는 진짜 실제 투자를 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었을때, 그때, 전임, 매임의 벽을 허물 수 있었습니다.
굳이….
내가 이걸 살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해아 할까??
부사님께 거짓말을 하는것같은기분도 들고,
집주인한테는 미안한 마음이 들고…
먼가 여러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는생각이 들어 어렵게 느껴졌던게 아닐까 ? 생각합니다.
허나, 이러한 마음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했습니다.
초반엔 동료에 묻어가며,
다음엔 내가 예약을 잡고,
그 다음엔 매물을 조금 더 늘려서 보고….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실제 투자에서의 매임을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 똑똑, 부동산 방문이 그리 어렵지 않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를 터닝 포인트로, 한단계 성장 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그냥 , 단순 공부가 아닌
지금은 아니지만, 내가 나중에 이 곳에 투자 할 수도 있으니까.
1호기 투자를 끝내고 투자금이 적어지거나
몇년뒤 갈아타야 할 상황이 왔을때 더 좋은곳을 투자 할수도 있고
하나만 투자할거 아니니까….
라는 생각을 하니 살짝의 죄책감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제로 매물을 봤을 때 그날의 기억, 그곳의 기억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매물과 함께 같이 고생했던 소중한 조원들까지^^
현재, 1월,
손에 잡을 수 도 없는 지역인 마포구를 앞마당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왜? 투자 할 수도, 이렇게 상승율이 커서 투자리스크가 높은 곳을 선택했을까?
한달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는건 아닌가?
조바심이 들었지만.
월부에 들어오고 생각없이 시세를 따 놓은 5월의 가격과, 현재기준으로 호가, 실거래가를 보며
강의에서 했던 말들이 바로 이런것이 었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서울은 땅을 산다는 점.
비선호 환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면 그래도 가치가 있다는점.
가격과 가치가 동일하지 않다는 점.
좋은곳은 훨씬 더 많이 오른다는점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투자금으로 가장 좋은것을 사라고 하는점
많은 깨우침을 얻는 시간입니다.
그때 내 돈으로 저거 살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 미련을 버리고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곳을 찾겠습니다.
2월, 이론적인 공부에서 실전으로 한단계 넘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이 비 효율 구간을 잘 견디며, 월부에서 투자자로 남아 있겠습니다.
좋은강의 내용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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