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투기 32기 59조 떠하루입니다.
오늘은 2주차 조모임이 있었는데요.
단임을 마치고 부랴부랴 집에 가는 길에 조모임에 들어가서 너무 피곤했지만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뿌듯했습니다.
단임을 혼자 하느라 조원들의 생각도 궁금했었는데
조모임에서 조원들의 얘기를 들으며 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아요.
2주차 단임까지 마치며, 대부분 생각하는
생활권은 비슷한 것 같아요.
하지만 단지의 가치는 아직 서로 생각하는 게 달라서
전임,매임을 하며 더 파악해야 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2강을 듣고, 천안을 임장하며 든 생각은
분임, 단임만으로는 단지의 선호도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었고
이 지역 내에서 단지의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전임,매임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느꼈습니다.
아직 수도권의 렌즈를 끼고 있는 저로서는
중소도시의 단지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다시 쌩초보로 돌아간 느낌이라
천안 내에서 거주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더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장 어려운 것은 지방에서는 하면 안되는 투자가 있는데 그 투자의 기준이 저는 스스로 명확하지 않아서
더 보수적으로 단지를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천안에서의 투자 우선 순위는 뚜렷하지만
지역 내 1등 생활권에 신축의 가격이 이미 투자금에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라
후순위 생활권에 준신축, 선호하는 구축 단지들을 주로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헷갈릴 때마다 다시 2강을 복습하며 들어야겠어요.
아직 시세파트를 완벽히 끝내지 못해서
시세그룹핑을 하고 단지 선호도를 추린 다음에
전임,매임 단지를 뽑아야 합니다.
첫 지방 앞마당이기에 아직은 어렵지만
결론까지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떠하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