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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잴][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9글 ai 재이나리 하몰이] 천장없이 성장할 나리즈의 첫 반임장 후기

26.01.20

 

 

 

 

 

안녕하세요

하루하루에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첫 월부학교,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실전준비반 조장을 수강하던 중 월부에서 연락이와

월부학교 겨울학기에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말을 듣고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기회에 좋은 동료와 그리고 너무 좋으신 "재이리"튜터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주간의 분단임/사임제출 끝에 월부에서의 첫 반임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다른 측면에서 나자신에 대한 고민을 하게되었고,

내가 너무 원래하던대로만 하고있는게 아닌가? 아직도 핑계를 남아있는건가? 라는 생각을

계속 웃곤있었지만 속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분을 포함해 반동료, 튜터님과 함께한 반임장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처음이라서요 튜터님..

 

 

분위기임장을 하면서 저의 1:1 대화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다른분들과 임장지/비교임장지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시나 내가 틀렸나..)

지역에 대해 놓치고 있던 부분, 앞으로의 가치를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처음이라서,," 라는 말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제 말을 굉장히 경청해주셨고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이다라고 생각하지말고 하세요 몰이님

몰이님의 한계를 처음이다라는 것으로 막지마세요"

 

어쩌면 이번학기에서의 저의 핑계는 "처음이니까"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이니까 나에게 주어진 것만 잘해도 의미있겠다,

처음이니까 내가 반원분들께 도움이 되기는 어렵겠다,

처음이니까 버거운게 맞겠다 등.

 

그렇지만, 처음임에도 해줄 수 있는게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바쁘심에도 틈틈이 전화 또는 카톡을 해주신는

삶은일기 반장님, 버즈으/꿈이있는집 부반장님들을 시작으로

매일 감사일기를 모아주시는 달콤생님,

열정은 반에서 탑인 이훈팟/원웨이님,

현장에서나 온라인에서나 텐션 끌어올려주시는 우주추쿠님,

저희의 모든 과정을 편하게 동선/장소 다 정해주시는 케이비R님,

정말 감사합니다.

 

꼭 뭘 알려줘야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원래도 알고 있었으면서

"처음이니까"라는 핑계로 가로막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기에 여타 실전반처럼 아쉽게 끝나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1:1대화를 마치고 버즈 부반장님과 차에서도 잘하고 있다는 응원해주신게 감동이었습니다.

다른 반원분들이 여러 나눔을 하고 있는 것처럼 저도 제가 처음이라는 핑계가 아닌,

처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보려고 합니다.

 

위와같은 감정과 생각을 하게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다음투자가 멀어보여서,,

 

 

사실 이미 5일전 새벽에 통화를 주셨을때, 카톡으로 말씀해주셨었습니다.

투자를 못하더라도 남들과 똑같이 결론내시고 투자물건 찾아오시라고.

 

그럼에도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임발표/투자경험담 발표를 마치고 튜터님이 한 말씀에서 다시 한 번 되돌아 봤습니다.

"투자를 할 수 없다는 생각 만 하지말고 할 수 있는것을 하려고 했으면 좋겠다."

 

"아 ~ 정신차려야겠다" , 역시 알기만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행동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사실 투자할 수 없는 시기가 어쩌면 지역을 넓혀가고 앎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기임을 압니다.

다들 경험해보셨겠지만, 투자금이 있을때 오히려 더 조급하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이또한 "할 수 있는것"이 아닌 현재 내상황에만 몰입하여 핑계를 댔던 것 같습니다.

이번달 남은기간 그리고 학교 남은 기간동안은 다시는 이와같은 마음과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물건 (조건에 따라)을 찾겠습니다.

투자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BM 덩어리 DAY

 

 

 

저는 한참 멀었더라구요,

투자경험담 솔직히 너무 재밌고 유익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나는 저가격대라면 어디를 했을까?

왜 이쪽 생활권만 보셨을까?

저 당시에 어떤 심정이었을까?

 

다양한 감정을 느껴보며 시간가는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월부에서 처음으로..)

 

그리고 사임발표하신 부반장님들과 원웨이님,

입지요소에서의 가설검증,

시세에서의 가설검증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장표를 채우지?가 아닌

제가 지역에 대한 궁금한 점이 적었던 것 같고, 그만큼 깊이를 갖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발표하실때마다 하나하나 다 적어두었으니, 다음달 임보에서부터는 적용을

현장에서는 더더욱이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동안 행복했습니다.

나리즈분들, 그리고 튜터님 항상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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