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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기 61기 1조 잉재잉재] 100퍼센트 집을 살 수는 없다

26.01.20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저번주 토요일날에 임장을 다녀왔을때 궁금한 점이 마구 있었다. 1주차 과제를 하다가 생긴점이었는데 일단 내가 혼자다보니 가진 예산에 비해서 집을 살수 있는게 한정되어있었고 그렇다고 경기도로 가자니 집은 무조건 서울이라는 생각에 망설여졌었다.

 그러다 조장님이 해주신 말씀을 듣고 너무 서울만 고집하지 말고 조건에 맞는 집을 다시 보기로 생각했다. 서울에 있는 집들은 죄다 교통이 멀고 입지가 지도상으로만 잠깐봐도 별로였기 때문이다.

 

 임장을 다녀오고 나서 내가 살 수 있는 아파트는 복도식 아파트도 안되구나 생각에 절망도 했으나 눈을 좀 돌려보기로 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강의에서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용맘님이 추려주셨다. 경기도도 1급지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은 몰랐다. 그리고 아파트들을 비교하는 방법도 다시 알려주셨는데 내가 다녀온 부산 연제구가 나와서 사례가 좀 더 이해가 갔다. 

 

 그래서 지금 2주차때 1주차 후보군을 다시 보면서 추리는 중이다. 용맘님처럼 분석은 못할 수 있어도 내 기준을 잡고 스스로 해보기로 했다. 비슷한 단지 비교가 제일 어려운데 그걸 알려주셔서 적용해보고자한다.

 

 거기다 대출이나 이런것도 좀 더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이제서야 조금 이해가 갔다. 조장님이 임장때 알려주신 덕분도 있다. 

 

 용맘님 조차도 100퍼센트 집을 살 수 없다고 하셨을때 너무 이해가 간게 나 또한 100퍼센트 집을 살 수 없다는 생각을 많이해서 되려 사야하나?란 생각을 많이 했다. 근데 얼마까지 떨어질지 리스크나 그런것을 다 따져보고 사면 그런 생각을 안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번년도에 정말 상반기 안으로 집을 마련하고 싶다. 그럴려면 부지런해져야지. 매물임장도 가보고 꼭 후보군에 맞는 집 목록을 잘 추려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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