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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연히 옛날부터 

‘내 집 사야지, 부산과 제주도에 별장 하나씩 지어서 삼겹살 구워먹어야지’ 

이런 드림과 필요성만 갖고서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아왔습니다.

 

열정으로 살아왔으나, 그건 순진이었고 제대로 된 기준과 전략이 부재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희망이 생겼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많은 분들이 현재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 대한 우려를 느낌과 동시에

감정이라는 단서로 영끌을 하고, 애매한 집을 사고 후회하는 걸 많이 봤습니다.

 

‘비싸다, 싸다, 살고 싶다’ 단순한 느낌에서 결정해서 아픔을 느꼈던, 또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이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 강의에서는 현실적인 실전의 우선순위 배분을 가능케 합니다.

무슨 의미냐면, 결국 월부에서 제시하는 여러 입지 기준 비교 및 실제 과제 등을 통해 

가격을 대입해보고 직접 느껴보며, 그야말로 정식적인 의사결정을 비로소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제가 그간 부동산에 대해 너무 고민을 안 해봤는지 몰라도,

이걸 듣고 희망과 자괴감(후회)의 반복의 길을 걷고 있네요.

 

이거 쓰고, 또 과제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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