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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강의를 듣고, 1주차때 내 집 리스트 과제를 하면서 짰던 리스트를 싹 갈아엎었다.

1주차때도 많이 알게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2주차 강의를 듣고 나니 집 보는 눈이 또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버릴 녀석들은 버리고, 다시 채우고를 반복 했다.

매 우 힘들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매 우 설레였다!!! ( 내 집>_<!!! )

 

한주 한주 새로운것을 배우는게 설레기도 하면서, 일하랴, 강의들으랴, 숙제하랴, 임장다니랴..  힘들기도 하다..ㅋ

하지만 내 생애 가장 큰 소비를 하기위한 준비니까 행복한 마음으로 꼼꼼히 해야지!

지치지말자! 화이팅!!!

 

(아, 용용맘맘맘님은 말씀을 너무 잘하신다. 지침없이 하시는 그 에너지가 너무 부럽고 멋지다.

그리고 또 한번 느끼는거지만, 너나위님과 용용맘맘맘님 두분을 보면 결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추구하는 그런..  

나도  내집 마련을 하고 난 뒤 조급함을 좀 내려놓고, 진심으로 남을 위하는 마음이 생겨서 행동까지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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