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시쿠시(기쁨과 행복들*)의 스쿠시입니다.
이번 내마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시간 중 하나였던 선배와의 만남을 2주 차 조모임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칼럼으로만 접해왔던 윤이나 튜터님을 선배와의 만남이라는 자리에서 직접 뵐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 집 마련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 자체를 응원해 주시고,
지금의 고민에 꼭 맞는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 주셨습니다.
또한 내마기 강의를 듣고 실제로 행동하면서 생겼던 고민들을
질문 시간을 통해 하나씩 짚어 주셨는데, 특히 기억에 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 생활을 하다 보면 피할 수 없이 찾아오는
의지의 꺾임과 마음의 어려움에 대해
그 시기를 부정하기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몇 가지 장치를 통해 잘 버텨내는 방법
환경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다시 퇴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자리에서
‘조금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을 계속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큰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응원이 아니라,지금 이 과정을 지나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짚어 주는 조언들이라
더 오래 마음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값진 시간 함께해 주신 윤이나 튜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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