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시토피아입니다.
한국 시간 10시 여기 시간 8시 그래도 시간이 맞아 겨우 조모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조모임에서 강의에 대한 내용 그리고 생활권별 선호하는 단지에 대해서 조원들 이야기 들을 수 있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흐릿한 단지임장 그리고 매임 꿀팁등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도움 된 것 같습니다.
타에탄 조장님의 따끔한 조언 ~ ㅎㅎ 최근 좀 나태(?)해졌다고 느껴지고 업무에 너무 과몰입 했다는 핑계로 여러가지 루틴이 흐트러지고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중요한 이벤트가 오늘 마무리 된 만큼 결론까지 꼭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조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캐시토피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