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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와 너나위님은 알고 있었지만 수강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반기는 매우 바쁜 시기인데 퇴근 후 집안일을 끝내고 강의까지 들으려니 체력을 관리함에도 잠이 쏟아졌다 강의가 지루해서가 아니라 피곤함은 어쩔 수… 😌 용맘님의 첫 강의를 스타트하면서 조금 빠른 말의 속도에도 훌륭한 딕션덕에 청량제 같은 느낌으로 집중 할 수 있었다

강의를 들으며 셀프 끄떡임과 매수 가능한 물건 찾기, 단지별 비교 등등 무엇을 봐야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메타인지가 되는 효과 이 과정을 생략하고 집을 샀다면…  ㄷㄷ 남은 3강도 기대된다!


댓글


겨울별
26.01.21 07:48

용자님 현업으로 바쁘실텐데도 수강 후기까지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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