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절반을 달려와 문득 뒤돌아보니
나 자신보다 누군가의 자식,아내,엄마 등의 이름만으로 살아온 것 같아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 독서를 하고 여러 매체를 접하다 파도타기 하듯 월부에 회원이 되었습니다.
생각이 많아 안 될 이유를 찾고 시간이 지나면 또 후회를 할까봐
무작정 강의를 신청하고 수시로 카페에 들어가 월부인들의 글을 읽으며
내 자신의 벽을 하나하나 깨고 있습니다.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생각을 가지고 실행하면 습관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내공이 쌓이고 그것이 인생이 되고 운명이 바뀐다.
그러면 우리 아이의 삶도 바뀐다.
'현재 위기인 줄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위기다.'
'혼자 실행이 어렵다면 강제로 하는 환경에 들어가세요'
머릿 속에 지우개가 있어 뒤돌아 서면 잊어버리는데 역시 '너바나'님의 강의는 뭔가 울림이 있어
내 자신에게도 다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why?'
'how'
이 간단한 단어의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다음 강의가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