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준반을 시작하고
벌써
3주차로 접어들었다.
한번의 분임과
두번의 단임을 하고나니
쭉쭉 올라가던 의욕이
흐느적거리는 몸처럼
시들시들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아니 아니다.
의욕은 첨과 같은데
누적된 수면부족과 피로감이
의욕을 앞질렀다는 게 더 옳은 표현이다.
3강 코크드림님의
강의를 완강하고
완료형태긴 하지만 임보를 결론까지
마무리하는 것의 중요함을
깨닫고 마음을 다시 다잡아본다.
코크드림님 역시
아내로
엄마로
투자자로(임장+임보 등)
강사로
여러가지 다양한 역할을 하며
얼마나 고비가 많았을까?
그 힘든 시간이 지났고
결과와 성과를 만들어내었고
그 인사이트를
우리들에게 기브하고자
여기 이 자리에 서 있을 것이다.
이번 실준반에선
다른 욕심 부리지 말자.
임장(분임,단임)했고
완료주의라도 임보를 쓰자.
핑계 대신 그냥 해 보자.
이후에
내 임보로 투자의사 결정을
할 수 있을 때(실력이 나아져야겠지만)
시간의 열매를 느낄 수 있을 때
나도
웃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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