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조급한 마음
A. 알려준대로만 접근한다(서울/수도권은 강남 접근성 1시간)
더 좋지만 많이 오른 단지 < 덜 좋지만 덜 오른 단지 투자 결과가 더 좋았음
→ 최근 투자단지에 대한 생각이 많이남
오른 가격이라도 가격자체가 저평가 되어있다면, 투자해도 된다.
Q. 내가 좋다고 느낀 아파트가 싼데 저평가?
A. 공부로만 흘려보내는게 아니라 실제 투자를 위해 용기 내서 접근하는 것임.
내가 하고 있는 행위가 공부가 아니라, 투자하고자 하는 행위이다.
Q. 저평가 여부 판단
A. 그래프만 보면 안된다. 그래프의 흐름가지고 투자하라고 알려준 적 없다.
Q. 지금 서울 사도 되나? 상급지 무리?
A. 가격 자체에 대한 고민이 없는 질문이다. 가격자체를 보고, 수도권은 단지를 사는게 아니라 '땅'을 사는 것임. 중요한 것은 이전 실거래가보다 높냐 낮냐가 아니라, 지금 나온 가격이 가치 대비 저평가인지 판단하는 실력이 핵심임.
서울은 장기적으로 계속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서울을 알아놓아야 함.
내가 보는 단지가 가격이 올랐다거나 가치대비 저평가가 아니라면 가치가 조금 떨어지지만 가격이 덜 오른 단지들이 결과가 좋았음.
Q. 토허제 풀리면 어떻게 하나? 기다려야 하는거 아닌가
A. 토허제는 풀릴지 안풀릴지 예측할 수 없다.
우선 통제할 수 있는 준비(앞마당, 가치, 가격, 후보단지)에 집중. 만약에 서울에 투자하려면 서울을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어둬야 함.
★ 본질은 가치를 파악하고 가격을 붙여서 저평가 판단한다. 그 과정에서 가격의 흐름은 고려하지 마라.
투자금이 2억이하라면 → 되도록 비규제 지역 투자하기.
여러분 공부하지말고 투자하세요
지역의 선호도 파악을 해야한다.
그래야 투자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 top5뽑고 트레킹 하다가 빨리 선택해야함.
Q. 3주택이상
A. 10년 전부터 똘똘한 한채.
헷갈리면 2주택에서 멈춰~! 유디는 취득세 1.5억씩 내면서 투자함. But, 비용과 편익 생각 필요.
2주택 취득 그 이후에 종잣돈 모아라.
목표는 서울투자 목적은 노후준비? 나는?
Q. 매임 안하고 단임까지만 하면 안되나?
A. 매수 가능성이 없다면 무리하지는 않아도 됨.
성장 = 고통임
배운다 행동한다 반복한다 버틴다 잘한다 인생이 바뀐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회식은 무조건 가고 끝까지 가고 동료들이랑 웃고 밥도 같이먹고 차도 한잔해라.
투자를 취미처럼 해야함...! 억지로가 아니라 꾸준히 즐기듯 해야함. 투자실력은 누적이고 재미있게 해야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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