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집안 유일한 남자에서 부동산의 블루오션을 점찍기 까지 열심히 공부할 청일점 입니다.
이번 실준반 3주차 강의는 코크드림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큰 틀에서는 작년 10월에 들었던 강의와 비슷하다고 보일 수 있었지만, 작년 코크님 오프 강의 당시에는 10/15 발표 전이었고 이번 강의 때는 발표 후라 현 시점에 대한 판단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던 강의 였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가치판단 설명하시는 부분에서 “저환수원리”를 몰랐던 0호기 매수 시점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작년 내마중 강의를 듣고 제가 투자를 복기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수익률=적은 투자금”이라고 생각한 것 입니다. 0호기 투자 당시에는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면 가격 상승 시 적은 투자금 대비 큰 수익률을 낼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가지고 있는 돈으로 가장 좋은 매물을 사는 것이며, 제가 간과한 것은 지역의 위상, 단지의 위상 →결국 매물의 가치 였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보고 있는 아파트가 저평가인지? 저가치인지? 판단하는 기준 자체도 없었고, 단지별 지역별 비교평가는 제가 관심있는 지역에 1~2개의 일정 매물만 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저환수원리를 배우고 전저점과, 전고점을 통해 예상 수익률을 알아볼 수 있게 되었고, 교통을 통한 지역 간 비교, 단지내 매물간 비교를 통해 단지의 가치를 알고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지역, 같은 갭이면 더 높은 매매가를 계약하면 실패할 수가 없고,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성비를 중요시한 월부 이전에는 저(가치)환수원리 였지만
이제는 저(평가)환수원리의 원칙을 지켜 투자하는 청일점이 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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