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벌써 3주차 마지막주차 강의네요.
1.
테크님
지방투자는 소액투자가 안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과거 가격과 최고점 현재 가격 비교해보고 현재 가격이 싼지 안싼지 얘기해주시는걸 처음들어봐서 흥미로웠다.
과거에 비해 환경이 좋아졌다면 전고점을 믿으면 안된다.
보다보니까 대전에 있는 중구 목동이 생각났는데
목동이 예전보다 환경이 개선됬으니 예전 전고점을 믿으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아가
대구 선호요소를 딱 정해서 예시를 들어주셔서 좋았다.
앞마당이 잇는 상황에서 들으니까 좋았다.
두타님
압도적인 수성구 이야기 중심지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중구가 아닌 서구나 유성구 쪽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중구만 본 상황에서는 지금 이 지역에서 어떤 요소를 봐야하지?
더 좋은 지역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임장지에서는 대구 수성구 같은 압도적인 우선순위를 둘 만한 기준이 있을까? 라는 답을 내리기 힘들었다.
째쓰님.
3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비교평가 하는게 되게 좋았고 항상 비교평가할 때 명확하게 비교를 하기 어려웠다.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확실히 지역에서의 핵심 선호요소가 뭔지 알고 비교를 했어야 되는데
어쩔때는 환경, 어쩔때는 학군으로 하다보니 비교평가할 때마다 달랐다.
명확하게해서 비교평가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떠먹여줬다. 투자금 등 대구에 투자라하는 의미이구나.
2.
모아가
대전 중구에서도 구축택지가 상승장에서도 기다려줄 수 있는 단지일것 같다.
두타님
목양마을 고민이 되긴 한다.
1500세대 대단지이기도 하고 초품아에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사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연식이 아쉬웠지만 주변에 들어오는 신축과 경쟁이 되면 밀릴텐데라는 생각도 들고
연식차이가 커서 비교가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버드내 느낌처럼 선호하는 사람들 층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태크님
단임할때 중촌푸르지오 보면서 환경 별로라 생각
단지분석 하다보니 생각보다 괜찮은데 생각도 들었는데 연식대비 싸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럼 환경탓인가? 과연 중구 사람들이 환경보고 안들어올까? 연식보고 그냥 들어올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브랜드이니까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 했다면 금방 빠져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지방앞마당과 생각하다보니 외곽에 빠지면서 브랜드인곳 테크노폴리스지웰 이정도면 괜찮은데? 아이파크5단지 이정도면 괜찮은데?
째쓰님
센트럴파크 리슈빌이나 해모로는 연식이 좋으니까 좋다 생각할 수 있지만
센트럴파크는 07년식 입지가치 환경이랑 중구 나름 안에서 학군이라 생각한다.
목동보다는 둔산에 물리적으로 가깝지는 않지만 중구에서는 외곽에 있다 생각이 드는데 구축임에도 환경과 나름의 학군 초품아 중품아 있는것!
구축이지만 되게 괜찮은 단지일 수 있겠다.
중구 내에서 문화 센트럴파크랑 견주었을때 우선으로 볼 단지는 어디일까도 생각 해봐야겠다.
기준으로 위에 있는 단지와 떨어지는 신축 이런식으로 비교해봐야겠다 생각했다.
3.
째쓰님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기가 시작되고 하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잘 안되는 느낌이었다.
제가 시작하면서 목표로 했던게 탑쓰리까지 잘 뽑아서 결론을 잘 짓고싶다 였기 떄문에
남은 3주차 4주차 동안에는 단지분석과 결론까지 앞마당 시세 같은것도 잘 해서 임보만큼은 제대로 완성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300장 목표였지만 터무니 없는 목표였나 싶다가도
중구라도 제대로 해보자 마음으로 남은 기간 잘 보내보겠습니다.
두타
투자 연결할때 어려움 많았다
서구를 봐야겠고 서구를 봐야겠다. 강하게 들었다.
처음 시작할때는 당연히 투자지역이 아니더라도 커리큘럼 잘 따라가는게 목표였기 때문에 임보잘쓰고 탑쓰리 잘 뽑아보자였는데
중도에 그만둘 순 없고
결론은 다른 지역을 봐야 이 지역의 위상이 들어날것 같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달은 지방을 못해서 이번주에 매임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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