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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기 밍튜터님ㅇ1ㄹ6 밍밍할 틈 어썸 제주서핑]4주차 선배강의 후기

26.01.21

안녕하세요 제주서핑입니다:)
4강 선배강의로 리스보아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을 처음 만나뵙게 되었는데요. 이번 주 차에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점들을 꾹꾹 눌러 담은 강의였고 BM 해야할 것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저에게 부족했던 점과 BM하여 보완해야 할 점들 위주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매물임장 
- 내가 하는 방법 : 누가 봐도 좋아 보이는 생활권에서 좋아보이는 것 위주로 무작위로 보고 나중에 저평가 여부와 단지 비교하는 방식
- 문제점(?) : 내가 하는 방법으로 하면 항상 나중에 비교평가 하다가 결론을 급하게 내리다 보니 엉성함. 정말 생각없이 무작위로 했던 것 같다ㅠㅠ

- 보완할 점: 단지비교를 해서 저평가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그룹핑으로 다른 생활권 단지랑 비교해서 같이 볼 매임 단지를 추리기. 꼭 순서 지키기

📍선호도파악
부동산 공부하면서 정말 많이 듣는 이야기가 선호도 파악 이라는 단어이다. 특히 지방은 입지가치가 약하기 때문에 선호도 파악을 면밀하게 보아야 하는데 선호도만 잘 파악해도 환금성은 보장된다. 
적용할 점 : 매물임장 할 때 질문을 통해서 선호도 파악과 매도자 상황, 물건 상태를 파악 할 수 있다. 이걸 통해 물건을 비교평가를 할 수 있고 협상카드로 이어질 수 있기 떄문에 물음표살인마가 되자!!

📍내 물건 내가 만들기
네이버부동산에는 나의 조건에 맞는 물건은 없다. 현장에 나가서 나에게 맞는 조건을 사장님께 어필해서 사장님이 일하게 만들기 (가스라이팅?)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부동산 사장님들이라고 모두 똑같은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워크인으로 들어가 물어보고 내 물건 만들기. 
→ 이 부분에서 이 번달에 실제로 경험했던 일이 있었다. 전임과 매임예약을 통해 A물건을 가지고 있는 1번 부동산 사장님은 세입자가 있어서 집을 못본다고 우기셨고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2번 부동산 사장님은 직접 전세 셋팅한 집이라 세입자가 왜 집을 안보여주는지 심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집을 볼 수가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물건이 있다면 등록된 모든 부동산에 문의를 해서 물건을 깊게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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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있던 나의 시세트래킹
ㅋㅋㅋ 누가 저의 이야기를 적으셨나요ㅠㅠ 앞마당이 적을 때는 나름 시세트래킹을 꾸준히 하였는데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바쁜 현생과 더불어 앞마당이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세트래킹이 점점 후순위(?)처럼 밀린 적도 있었다. 
꾸준히 시세트래킹 하는 사람 vs 투자하려고 할 때 시세보는 사람 : 꾸준히 보는 사람은 시세의 변화를 알고 좋은 것을 먼저 선점 할 수 있다.

📍시세트래킹 루틴만들기
바로 적용할 점 : 일어나면 무조건 먼저 시세트래킹 하기, 시세트래킹 후 원페이지 작성해 시장상황에 대한 나의 생각 남기기

📍투자우선지역 3곳 선별하여 전수조사하기

📍나의자산상황/투자금확인 플랜A플랜B+시장상황
적용할 점 : 장표추가- 나의 자산현황 보유물건 현재 전세 시세, 만기시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겠다. 내 생각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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