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기억에 남았던 단지
3. 계획
매임을 준비함에 있어서 고민이 많아졌다.
현재 투자 후후후순위인 구축단지를 매임으로 볼것인가? 신축중심으로만 볼 것인가?
내가 조급한건가? -섣부른 결론을 내고자 입맛에 맞는 단지만 골라서 보고 있는 것인가?
효율성을 경계해라?- 집중해야할 단지와 그렇지 않은 단지는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매임은 전체를 다 봐야 할까?
내가 이 길을 가고 있는 이유가 불명확한가? - 투자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너무 긴장감 없이 보고 있는 것인가?
이 앞마당은 다시오지 않는다.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라. 그래야 후회가 없다.
어렵고 힘든 마음을 그대로 남겨두려한다. 나중에 돌아보면 웃을 수 있게…
또 이럴때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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