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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단]우리의 소중한 앞마당에서 '진짜 보물'을 찾는 법

26.01.22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투자를 공부하다 보면, 

어느덧 "이 지역이 저렴하네?", "여기가 저기보다 좋지!" 

같은 판단이 서는 순간이 점점 선명해집니다.

하지만 정작 내 소중한 돈을 넣으려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만든 소중한 앞마당에서 길을 잃지 않고 

'진짜 보물' 같은 내 집을 찾을 수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1. 최고의 투자처는 어디일까? 

 

우리는 흔히 '가장 싼 것'만 찾으려 애쓰지만, 

사실 투자의 완성은 내 상황에 맞는 물건을 고르는 데 있습니다.

 

나의 자산을 정확히 아셔야 하는데요.

1년 종잣돈, 투자금 취득세 범위까지 자세히 알아야

나의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에 따라 최고의 물건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옳지 못한 물건일 수도 있습니다.

 

3호기 투자 당시 xx지역에서

전세금이 높게 설정되어 있어

투자금 범위안에 들어오는 물건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세입자분은 올해 6월에 만기로 

나가는 것이 확정이었습니다.

 

너무 매력적이었지만

역전세 대비가 부족한 저에게는 옳지 못한 물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투자금이 더 여유되셨던 분에게는

정말 좋은 물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 가격을 내 몸에 새기는 습관, '5분위 시세표'

 

막막함은 '모호함'에서 옵니다. 

내 앞마당의 단지들을 머릿속에서만 굴리지 말고, 

5분위 시세표를 통해 세상 밖으로 꺼내보세요.

 

"이 가격대에 이 단지면 무조건 잡아야지!" 하는 확신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상-하 가격을 정해두고 내 앞마당의 단지들을 1등부터 5등까지 나란히 세워보세요.

 

매달 이 시세표를 업데이트하다 보면, 임장을 가서도 

"어? 이 가격이면 내 시세표의 2위랑 비슷한데, 입지는 여기가 훨씬 좋잖아!" 

하고 실시간으로 비교하는 눈이 생깁니다. 

 

3호기를 정말 빠르게 투자할 수 있었는데요.

매달 시세표를 업데이트를 하며 투자 물건을 보던 눈으로 

'이 금액이면 전에 생각해놨던 단지가 더 좋을 것 같은데?'

생각이 들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앞마당에서 진짜 투자할 최적의 투자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3. 결국,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건 '현장의 간절함'입니다

 

네이버 부동산 화면만 뚫어지게 본다고 해서 보석이 튀어나오진 않습니다. 

진짜 급매는 사장님의 책상 서랍 속에 있는 수첩에서 나오는 더라구요.

 

우리가 투자할 5천만 원, 그건 단순히 숫자가 아니잖아요. 

1년 내내 사고 싶은 것 참고, 커피도 참고, 

여행 가고 싶은 것 꾹꾹 눌러 담으며 가족과 함께 만든 소중한 인생의 시간입니다.

그 귀한 돈을 넣는 일인데, 어떻게 대충 보고 결정할 수 있을까요? 

 

그 금액으로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단지를

투자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발품이었습니다.

 

많이 춥고 어렵겠지만,

꼭 좋은 결과 만드셔서 행복한 연초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메퍼튜터님 : https://cafe.naver.com/wecando7/9925214

내 앞마당에서 가장 좋은 투자 물건 찾는 법

글을 읽고 제 생각과 경험을 같이 써봤습니다 :) 

 

 


댓글


내가집을
26.01.22 00:24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 내 상황에 맞는 투자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보노퐝
26.01.22 00:25

단반님 경험담을 녹여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5분위 시세표 어렵지만 가격대 넓혀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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