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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th 감사일기 :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26.01.22

 

아침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집콕의 나날들이지만서도 

약간 느슨한 감정의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그러면서 작은 일들에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고는 있지만; )

(이만하면 ) 평온한 날들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현금흐름에 집중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원씽 : 과제 

 


댓글


가히dasikeum
26.01.22 15:16

디제이님의 매일매일이 안온한 날이길♡♡

난집사
26.01.22 22:47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요즘엔 평온한 날만큼 좋은 날이 없는 것 같아요. 평온한 날 👍👍 현금흐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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