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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32세기북스
읽은 날짜 : 26년 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기사님요,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 고정관념 # 마음경영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 김성오 / 경남 마산 출생, 서울대 약대를 나와 10여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 2000년 창립된 메가스터디의 부사장, 2003년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 2006년 11월 메가스터디와 합병 후 메가스터디 초중등사업부 사장 역임
2. 내용 및 줄거리
: 마산에서 작은 약국을 운영하면서 경영자의 마인드를 갖고 약국의 규모를 키워나가고 교육 사업을 성공시키는 동안 저자가 가졌던 생각과 마인드, 행동 등을 통해 성공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30. ‘어차피 없는 택시 포인트인데…… 우리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작가도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처음 할 때는 망설임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한번 시도하고 반복하며 결국 생각했던대로 4.5평의 약국을 랜드마크로 만들어 버렸다. 시작과 반복된 시도로 목표를 이루었고 그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성공의 기반이 되었다. 작은 시도로 큰 성과가 생기지 않을 수 있지만 성공을 위한 분명한 한걸음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P 40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친절’뿐이었다.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손님들의 이름을 외우기로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작은 일이라도 그것을 발판 삼아 나의 장점으로 만들고 그것을 통해 다른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내가 가진 사소한 장점이라도 내 스스로 낮춰 생각하지 않고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힘써야 겠다.
P 50 특히나 없는 사람은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야 혁신도 가능하다. 혁신을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고정관념이다.
흔히 성공한 사람을 볼 때 그가 했던 노력 보다 성공을 먼저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그 정도의 노력을 해서 그정도 성공한 위치에 있는 것인데 그것을 간과한다. 내가 아직 가진게 없다면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가만히 현재에 만족하거나 비관한다면 상황은 개선되지 않는다.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어제의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P75 차라리 가진 것이 없을 때 ‘나누는 습관’을 들이면, 큰돈이 생겨도 욕심을 부리지 않을 것 아닌가.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만 하겠다’
학생 시절 용돈을 받아 쓰면서 제3세계 어려운 아이들에게 기부를 하는 친구를 보며 나도 같은 생각을 했었다. 나중에 네가 돈 벌어서 기부하는게 맞지 않냐는 말을 했었는데 새삼 부끄럽게 느껴진다. 그 친구는 자기가 쓸 용돈을 쪼개가며 실천한 것이었고 나는 나중을 생각하며 계속 미루기만 했었다. ‘분수에 맞게 힘 닿는 만큼’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
P 107 나는 틈만 나면 직원들의 칭찬거리를 찾는다. 어울리지 않는 칭찬은 어색할 수도 있고 놀림으로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가족 간이나 친구 간에 칭찬은 어색하다. 여태껏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면서 딸에게는 수없이 칭찬을 하고 아주 사소한 것도 칭찬을 한다. 그 칭찬 속에서 딸은 성장한다. 칭찬에 인색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어색함 때문에 칭찬을 멀리 했던 것 같다. 월부에서는 칭찬을 많이 한다. 칭찬을 하면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도 기쁨을 느낀다. 일상생활에 가져와야 할 행동이다.
P 119 그런데 실패라고 해서 모두에게 똑같은 실패는 아니다. 누구에게는 좌절의 벽이 되고, 또 다른 누구에게는 경험일 뿐이다.
실패는 아프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그 실패를 통해 배우고 발전하고 결국 성공한다. 실패를 통한 어려움과 부담을, 실패를 통한 성공으로 바꿔나가야겠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더 많이 실패할 수 있도록. 어차피 1~2년에 한번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그 사이에 실패하고 경험할 시간은 충분하다.
P 186 하지만 조금 다른 것이 있었다. 내 입에서는 ‘약국 합니다’고 말하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약국을 경영합니다’고 되뇌었다.
투자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직은 투자자 마인드가 부족하다. 투자 이후 정말 필요한 마인드이다. 투자를 통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나는 투자자라는 경영자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나는 내 자산을 경영한다.
P 206 남들이 1~2번 하다 말고 포기하는 일을 6~7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 달 하고 포기한 것을 6~8개월 시도하니 그만큼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다.
동료가 인디언 기우제를 얘기해준 적이 있다. 인디언 기우제 마인드로 불가능 할 것 같던 자산을 결국 매수하였다.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계속 시도하는 것이다. 될때까지.
P226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어떻게든 첫 계단에 발을 내밀면 그만큼 정상까지의 계단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열기에서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목표 자산(계산된)이 30억이 넘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료 강의를 듣는다는 것이 첫 번째 시작이었고 투자라는 두 번째 시작을 하는데 2년이 걸렸다. 아직 목표까지는 가까워지지 않았지만 이제 정상을 향하고 있다는 생각은 든다. 느리더라도, 느리겠지만 계속 가다보면 정상까지 도달 할 것이다. 등산에서 ‘이제 다 왔어요’하는 응원들이 힘이 되듯이 동료들과 응원하며 가봐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작은 생각의 차이가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은 성공으로 이끈다.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마인드, 작은 것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하는 행동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몸부림 쳤다. 그 행동이 점점 쌓이고 반복하여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책에서는 실패 사례가 없다. 꽃가루를 이용하여 영양제를 만들었던 내용도 실패가 아니라 배움과 다음 성공을 위한 과정일 뿐이었다. 이런 생각의 차이가 결과를 바꾼다. 경영자에게 반드시 필요하고 투자자가 되려는 내가 배워야할 부분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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