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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너나위님의 인사이트를 더 듣고 싶어서 들었던 수업.
그런데 한 달 짜리 열반기초 수업을 하루 특강에 축약해 두셨더라구요.
아직 들을 것도 많고, 해볼 것도 많아서 열반 기초를 다시 듣기가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었다.
1호기 투자는 커녕,
제대로 된 앞마당도 하나 만들지 못 하고,
엉망진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열반기초를 다시 들으면 5개월간 뭐 했을까? 싶은 생각에 다시 현타(?)가 올 것 같아서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았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
보도셰퍼의 ‘돈’을 읽으며 마음에 남는 이 한 구절을 바로 너나위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60세 이상이 되면 누가 나를 책임져 줄 것인가?
나 자식들이 나를 책임져 주기를 바라는 것인가?
그럼 나는 우리 부모님을 책임지고 있는가?
이제 30대 이상의 나이가 된다면 스스로의 삶은 각자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나의 부모님의 자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삶을 책임지고 나아가야 할 것 이다.
나의 현재부터 나의 미래까지.
스스로 책임지고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면서 자산을 늘리는 것도 어쩌면 나의 노후를 책임지기 위해 꼭 해야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또한 투자를 할 때도 그 투자에 대해 제대로 책임감을 갖고 지키려면 분명한 기준을 갖고 제대로 비교평가를 통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투자하는 자세를 잊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부터는 나의 좀 과한 취미는 ‘부동산투자’ 이다.
미쳐있는 정도가 아니라 그저 좀 과한 취미.
주말 새벽에 잠들어 있는 가족들 몰래 스~윽 집을 빠져 나가 낚시를 가는 대신 부동산 임장을 가고,
다리가 아파도 상체 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가는 정도.
하지막 가족이 아프면 오늘은 운동 하루 쉬는,
나에게 중요한게 무엇인지, 나의 우선순위 1,2,3번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하고 노후를 위한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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