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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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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 김성오
키워드 : #나눔 #진정성 #태도 #사업
점수 : 10점
'육일약국 갑시다' 라는 제목을 처음보고 어떤 책일지 궁금했다.
처음에는 약사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제조업을 하는 사장에서 나중에는 교육사업까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한 사람의 끝없는 도전이야기.’ 라는 생각이든다.
책을 읽으면서 참 월부에서 하는 활동과 많이 닮아있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월부에서 참 나눔활동에 진심인데 이 저자또한 누군가에게 나누는 활동에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또한 들었다.
어쩌면 성공하기 위해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눔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고
도전하면서 그리고 성자하면서 느끼는 행복이 있기에 이렇게 나누고
도전하며 살아가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보다 마음을, 성공보다는 사람을 남기는 일이 더 중요한 일인 듯 하다.
서울대 약대를 나와서 마산 교방동에 작은 약국을 열어
약국을 홍보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며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제조업, 교육사업까지 끝없이 도전하는
저자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엇던 책.
chapter 1 .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치열한 반복 끝에 얻은 진리는 놀랄 만큼 단순하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돈만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만약 하루 두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둔다면, 시간이 흐를 수록 수확량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다. 누적된 씨앗들이 차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 하나를 뿌려놓고 그날 바로 한 개의 열매를 기대하거나, 반 개의 씨앗으로 온전한 결실을 바란다면 금세 바닥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더는 거둘 것도, 자랄 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첫 번째,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 것인가? 두 번째, 다음에 다시 찾아올 것인가? 세 번째,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만큼 감동을 받았는가?
친절이 너무 이르면 어색하게 흘러가고, 너무 늦으면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어긋난 타이밍’에 ‘억지스러운 말’이 얹히면 그야말로 사고다. ‘적절한 타이밍’에 ‘알맞은 칭찬과 격려’가 더해질 때 비로소 친절이 완성된다
나는 그 정교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 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했다.
내가, 우리 가게가, 우리 회사가 상대 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감정을 흔들고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순간,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시작될 것이다.
chapter 2 .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시간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는 점이다. 정말이지, 같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전혀 다른 시간 속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매 순간 문제를 껴안고 돌파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이 붙고, 움직이는 방식이 달라진다. 스스로 길을 만들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아직은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이를 과감히 사용해 보라. 행동하는 순간 잠들어 있던 달란트가 깨어나고, 멈춰 있던 삶도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뿐, 내게도 분명 고유한 달란트가 있으리라 확신했다. 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임을 늘 마음에 새겼다.
실패는 그렇게 다음 시도를 더 현명하게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였다.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하지만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chapter 3 .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여호수아 1장 9절.”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돈을 흐르게 하려면 철저한 계산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려면 진심 어린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돈의 선순환은 숫자가 만들지만, 관계와 사람의 선순환 진심에서 비롯된다.
과연 현대 사회에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현실이라면, 막연한 두려움에 머무르기 보다 경쟁력을 키워 당당히 맞서는 편이 훨씬 더 현명하다.
결국, 골문을 뒤흔드는 결정적 한 방은 ‘사람을 향한 진심’에서 나온다. 전략과 기술은 누구나 익힐 수 있지만 진심은 흉내 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 나는 그 안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chapter 4 .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당신의 아이들이 ‘받는 손’이 아니라 ‘베푸는 손’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그 마음이, 때로는 버겁게 느껴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었던 건, 이런 아버지의 묵묵한 가르침 덕분이었다. 나눔은 경제적 여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버지는 온몸으로 보여주셨다.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일에도 충성한다’라는 성경 말씀이 있다. 퇴근 전 책상을 정돈하는 습관,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는 태도, 뒷정리를 마다하지 않는 마음, 이처럼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흔히 ‘큰일을 맡아야 제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 반대다. 작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일을 맡길 리더는 없다. 좋은 애티튜드를 가진 사람이 반드시 탁월한 성과를 만든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부정적인 애티튜드를 가진 사람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없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니 오늘 하루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체력과 마음의 에너지를 현명하게 안배하라. 온몸이 땀에 흠뻑 젖고, 걷잡을 수 없이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는 곧 정상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다. 정상은 언제나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언뜻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현실을 정확하게 반영한 표현임은 분명하다. 실제로 그렇다.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눈앞의 모든 풍경을 ‘지형’으로 읽는다. 길이 없으면 방향을 다시 잡고, 지도가 낡았으면 스스로 새로운 경로를 새긴다.
4.정리하며 내가 해야할 것
1.인생에서 결코 평탄한 길을 바라지 말 것.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사람만 기회가 있다.
2.나누면서 살아가자. 나눔은 경제적 여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
3.돈보다는 사람을 남겨야 한다.
전략과 기술은 누구나 익힐 수 있지만 진심은 흉내 낸다고 되는 게 아니다.
4.강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진짜 강한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5.변명하지 말아라.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반드시 이루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눈앞의 모든 풍경을 ‘지형’으로 읽는다.
길이 없으면 방향을 다시 잡고, 지도가 낡았으면 스스로 새로운 경로를 그린다.
인생을 편하게 살겠다는 마음을 버리자.
매 순간 도전하고, 매 수간 나아가야 한다.
나아가는 길에 돈이 아닌 사람을 남겨야 한다.
나에게 행복은 돈이 아닌 사람에서 온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나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방향을 놓치지 말고 해야 할일을 해 나가는 것.
그리고 어떤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변경하지말자.
길이 없으면 새로운 경로를 그린다.
지금 까지 내가 해온 일들은 모든것은 길이 만들어져 있었다.
길 위를 걸었다. 앞으로 내가 나아가야 할 곳은 길이 없는 곳일 지 모른다.
길이 없다고 되돌아 오지 말아야 한다. 길이 없다면 새로운 경로를 그리며 나아가야한다.
한 번 뿐인 인생 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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