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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말하게 될 겁니다 “그때 살 껄!” [성공루틴]

26.01.23 (수정됨)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결국 또 말하게 될 겁니다 “그때 살 껄!”

우리가 바닥에서 못 사는 진짜 이유

 

 

서울 1급지 아파트

 

 

 

부산 아파트

 

 

요새 수도권 및 광역시 

일부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왜 그 때 못 샀을까' 하는

 

후회를 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공감 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우리는 “왜 바닥을 잡지 못했는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 .

 

 

“조금만 더 기다리면…”

이 기회를 날려버리는 이유

 

모두가 바닥에서 사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바닥에서 

매수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바닥에서 사는 사람들은 

이미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왔던 각종 규제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규제가 발표되자마자 

싸게 매수한 사람들은


우연히 들어간 게 아닙니다.

 

이미 그 지역을 계속 보고 있었고,
그 단지를 오래 관찰하고 있었고,
가격대와 전세 흐름까지 다 알고 있던 사람들입니다.

 

즉,

바닥에서 산 게 아니라
준비된 상태에서 

기회가 왔을 때 바로 행동한 것입니다.

 

 


 

1) 바닥에서 못 사는 이유는 

‘용기 부족’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좀 더 떨어지면 살게요.”

“확실해지면 들어갈게요.”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확실해지는 순간은 

이미 가격이 오른 뒤라는 겁니다.

 

사람의 뇌는 원래 이렇게 설계돼 있습니다.

 

✔ 손실회피

수익보다 손실을 훨씬 크게 느낍니다.
그래서 떨어질수록 더 무서워집니다.

“지금 사면 더 떨어질 수도 있잖아…”

 

✔ 확증편향

하락장에서는
하락 기사만 눈에 들어옵니다.
내가 불안하니까
불안을 정당화해주는 정보만 찾는 거죠.

 

✔ 후회회피

틀리는 것보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낫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결국 선택은 하나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자.”

 

이 ‘조금’이
3개월이 되고
1년이 되고


기회가 지나가 버립니다.

 

 

 

2) 아이러니하게도 바닥은 

항상 무섭게 온다

 

바닥은 늘 이런 모습입니다.

 

 

거래량이 줄어들고

뉴스는 부정적이고

주변에서는 다 말리고

“지금 사면 미친 거야” 소리가 나오고

 

그런데 바로 이 구간이
바닥 근처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점입니다.

 

문제는,

바닥은
확신이 아니라 공포의 얼굴로 온다는 것.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이 구간에서 못 삽니다.

 

그리고 확신이 생기는 순간은 언제냐면,

거래량이 붙기 시작하고

뉴스가 ‘회복’으로 바뀌고

주변에서 “이제 오르나 봐” 할 때

이미 가격이 올라간 뒤입니다.

 

 

 

3) 그래서 관점을 바꿔야 한다

 

여기서 핵심 입니다

 

바닥에서 산다 ❌
살 수 있을 때,
내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한다 ⭕️

 

완벽한 바닥을 맞히는 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내 예산 안에서

내가 감당 가능한 리스크로

가장 좋은 선택을 하는 것

이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4) 지금 못 사도 반드시 해야 할 것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지금 당장 매수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내가 돈이 생기면 어디를 살까?”를 

계속 고민하고 찾아두는 것.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 나중에 보자”

“어차피 못 사는데 굳이 지금 볼 필요 있나?”

 

그런데 이 생각이
막상 돈이 생겼을 때 발목을 잡습니다.

 

그때 가서 다시 공부하려면

지역도 낯설고

단지도 모르겠고

이 가격이 비싼지 싼지도 감이 없습니다.

 

결국

급하게 고르고

비교도 못 하고

불안한 상태로 계약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못 사도 미리 보는 사람
돈 생기고 나서 급하게 보는 사람의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5) 바닥에서 사는 사람들의 

진짜 공통점

 

바닥에서 매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용기가 아닙니다.

 

이미 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

내가 살 수 있는 지역

내가 감당 가능한 투자금

관심 단지 5~10개

전세가율, 시세 흐름

 

이게 머릿속이 아니라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오면

“어디 살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아, 이 단지구나.”
바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6) 그리고 결국 남는 건 ‘단지’다

 

여기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이야기.

 

편한 선택보다, 남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이런 선택을 합니다.

덜 고민해도 되는 곳

그냥 싸 보이는 곳

귀찮아서 비교 안 한 곳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남는 건 단지의 힘입니다.

 

위치

교통
생활권
수요
학군
세대수
브랜드

이 모든 게 쌓여서


단지 자체가 경쟁력이 됩니다.

그래서 핵심은 이것입니다.

 

내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고르는 것

 

 

 

7) 정리하면

 

✔ 바닥에서 사는 사람 = 운 좋은 사람 ❌
✔ 바닥에서 사는 사람 = 미리 준비된 사람 ⭕️

 

✔ 지금 못 사도
→ 내가 살 수 있는 지역, 

단지는 계속 찾아둔다

 

✔ 목표
→ 바닥 맞히기 ❌
→ 내 예산 안에서 최고의 선택 ⭕️

 

✔ 편한 선택 ❌
✔ 제일 좋은 단지 선택 ⭕️

 

 

 

마무리

 

완벽한 타이밍은 없습니다.
하지만 준비된 사람에게는
기회가 타이밍이 됩니다.

 

오늘 당장 살 수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대신 오늘부터 이것만 해보세요.

 

“내가 돈이 생기면
어디를 살까?”

 

이 질문을 계속 붙잡고
지역을 보고
단지를 보고
가격을 익혀두세요.

 

그 준비가
여러분을
‘바닥에서 사는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줄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블랙달리
26.01.23 08:03

인포로 정리까지 ! 왜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사야하는지가 너무 이해가 됩니다!

루시퍼홍
26.01.23 08:07

결.남.단 !! 감사해유🫰🏻

허씨허씨creator badge
26.01.23 08:27

와 결국 남는 건 단지다!!! 진짜 확 와닿는 표현 감사해요 ㅠㅠ 용기 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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