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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1달 강의의 후반부에 다다랗습니다.
보통 강의의 중반부가 넘어가면,
점점 텐션이 떨어지는
조원분들이 보이실 거예요.
사실, 조원분들이 아니라…
지금 제가 그렇습니다.
중간에 한 번 아프다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무리가 갔는지
그 이후로 텐션이
확 올라오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제 텐션도 올리고,
조원분들의 텐션을 올리는 방법!
결국은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무엇보다도 체력이 중요하더라구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강의 후반부에
텐션이 떨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거 같아요.
평소와는 다르게 몰입하다보니
그리고 그 몰입을 3주째 이어가다보니
잠을 줄이기도 하고, 운동도 못했겠죠.
특히, 실전반이나 월부학교와 같은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해지는 환경에서는
더욱이나 자신을 몰아넣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 결과 체력의 한계에 다다라서
급격한 텐션의 저하가 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마지막 최임을 제쳐두고
맘껏 쉬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대신 매임을 끝낸 일요일의 경우에는
잠시 늦잠을 자며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고,
건강을 챙겨주는 음식을 섭취하며
조금이나마 체력을 회복해보면 좋겠습니다.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아직 젊…)
살아보니 자는 것과 먹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물론, 운동도 중요한데…
지금 운동까지 하라고는 못하겠네요;;
최임내고 운동 가시죠!!)
‘일체유심조’
라는 말이 있죠?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텐션이 떨어지고 나면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 이거 언제까지 해야하지?’
‘이게 맞는 길인가?’
‘이러다 돈은 벌고 몸은 망가지는 거 아냐?’
‘이게 행복한 길이 맞는거야?’
자꾸자꾸 강의 시작 첫 주에
의욕 뿜뿜일 때는 떠오르지 않던 생각이
항상 3~4주차가 되고나면 떠오릅니다.
'거짓의 순간’ 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깊은 숙고를 통해
지금 하는 일의 방향이 자신의 행복과
맞닿아 있는 일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지치고 힘들 때 떠오르는 생각은
자신의 진짜 속마음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뇌에서 지금 지치고 힘든 일을
회피하고 싶어서 보내는 신호일 수 있죠.
이럴 때는 다시 뇌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 해오는 자기 확언이 있다면,
조금 더 신나게, 활기차게 외쳐보고,
꾸준히 자신의 비전보드를 상상하는
시각화의 방법도 좋습니다.
스스로가 잘 생각이 되지 않는다면,
자기확언 유튜브를 찾아봐도 좋아요.
이건 저희 딩동댕2 튜터님께서
추천해 준 방법인데,
‘야 이거 개꿀잼이다’
라는 말을 시작 전에 하는 겁니다.
이렇게 마음 속에 긍정의 씨앗을
하나씩 하나씩 심어
흔들리는 멘탈은 잡아보는 것이죠.
앞서 말씀드린 방법들이 좋은 건 알지만,
지금 당장 내 텐션을 끌어올리는
극약 처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찾아봤습니다.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텐션 올리는 방법!!
1. 시선을 위로 올리고 웃는 표정 짓기
글 쓰며 잠깐 해봤는데,
확실히 기분이 바로 좋아집니다 ^^ㅎ
2. 신나는 음악에 춤추기
잘 추는게 아니고,
누구에게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냥 숨어서라도 흔들어보세요!
확실히 좋아집니다.
3. 달콤한 거 먹기!
이건 진짜 직빵이죠?
새콤달콤 같은 것도 좋지만,
평소에 못먹던 거 먹어보시죠?
(페레로 로쉐 같은 비싼 거)
4. 짧은 보상 설계
먼 미래의 보상을 위해
달려오다 보니 답답한 거 같아요.
전임 다하면 초콜릿 먹는다!
1등 뽑으면 웹툰 하나 본다!
최임 내면 흑백요리사 본다 내가!
이런 짧은 기간에 받을 수 있는
보상도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저 제 텐션을 끌어올리려고
이렇게 글을 써봤습니다.
전 글을 쓰니까 텐션이 좀 올라가네요 ^^ㅎ
얼마남지 않은 과정!!
다들 텐션 놓지말고 끝까지 즐겁게!!
화이팅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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