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Genie 입니다😊
지난 26기 강의에서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관리 강의를 들은 후
처음으로 제대로 결론 파트를 썼었는데요!
3개월이 지난 지금, 이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지 않을까 고민하던 찰나
리스보아 선배님과 윤이나 튜터님의 매임과 결론 강의를 들으며
나의 모자란 부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업그레이드 의욕이 뿜뿜하는 강의였습니다 🔥
이번에 나는 매임 단지를 어떻게 선정했는지 되돌아 보았는데요,
단임 후 제대로된 정리 없이 ”느낌 + 사임때 적어둔 어렴풋한 기억"으로 정했던 것 같습니다.
직관이 있지도 않으면서😂 사임을 제대로 다시 살펴보지도 않았었네요
이번달 사임을 업그레이드 해보겠다는 원씽으로
월닷의 여러 능력자분들의 시세지도와 시세그룹핑을 BM하여
생각은 잔뜩 적어뒀으면서…
그걸 다시 펼쳐보지 않았다니 스스로에게 충격을 받았습니다ㅋㅋㅋ
돌이켜 생각해보니
잘 하는 분들이 그렇게 하니까 BM을 하긴 했지만
내가 하는 행위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기 때문에
쓰기만 하고 다시 펼쳐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매임 단지 다 선정해두고 나중에 다시 펼쳐보니
다행히도 대부분 생각했던 단지들이더라고요..
요행이었습니다🙈
시세지도와 시세그룹핑에서 저평가 단지를 찾아내고
그걸 곧 매임 단지 선정까지 연결해야 하는 것!
다음 달 바로 적용하겠습니다!
지방 매임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신축 비중이 높은데요,
다 비슷비슷해보이는 신축.. 다 좋아보이는데…
대체 뭘 보고 비교해야하는걸까 어려웠습니다😢
리스보아 선배님 강의에서 이 부분을 콕 집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중요한 건 바꿀 수 없는 것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수리 상태나 옵션 등은 협상의 키가 될 수 있어 물론 중요하지만
신축을 볼 때 다른 걸 놓치고 옵션만 보고오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동, 층, 향, 뷰, 구조 등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중해서 먼저 비교평가하고
그 다음으로 수리 상태나 옵션을 적용해서 비교평가하면
다 같아 보이는 신축 중에서도
저평가 매물을 찾아낼 수 있겠구나!
유레카가 외쳐지는 매임 방법이었습니다😊
당장 내일 매임에 바로 적용해보겠습니다!
26기 지투에서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시세트래킹을 시작한 뒤로
지금까지 나름 꾸준한 루틴으로 가져오고 있었는데요!
2개월간 매주 트래킹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숫자만 채우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최근에 현타가 좀 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딱 맞게
숫자 이상의 것을 가져가는 시세트래킹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시세트래킹 단지를 지도 위에 올려서
선호도별 비교평가, 가격별 비교평가를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더는 숫자만 채우는 트래킹은 그만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고 해석해보는 연습
꼭 적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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