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을 그리는 투자자
그린쑤입니다.
26년 첫 돈독모 책은
‘머니트렌드 2026’이었는데요.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책이다 보니
제가 잘 모르는 영역은 솔직히 잘 읽히지 않아
조금 힘들기도 했는데요 ㅎㅎ
그럼에도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책을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유권, 자산
월부에 오기 전,
자산을 잘못 취득했던 경험부터
우연한 계기로 자산을 취득했는데
시간이 지나 더 큰 자산이 된 경험,
갈아타기를 통해 점점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했던 과정,
그리고 최근 시장을 겪으며
소유권과 자산의 중요성을 다시 체감한 이야기까지.
화폐가치 하락과 함께 거시경제를 공부해야겠다는 필요성을
각자의 경험으로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결국,
좋은 자산·괜찮은 자산을 가진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회를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선택이 후회로 남을 수는 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월부에 오게 되었고
자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긍정적인 경험이었다고 느꼈습니다.
#투자자로서의 메타인지 (장점과 약점)
모든 분들이 각자의 장점과 단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다들 겸손하셔서 그런지 장점보다 단점을 더 길게 이야기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오랫동안 투자자로 살아남으신 것 자체가 이미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함, 성실함, 실행력.
이 세 가지를 갖추지 않고서는 절대 오래 갈 수 없으니까요.
모두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느꼈습니다.
돈독모를 시작하기 전,
한 분 한 분의 장점을 정리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내 장점을 충분히 강화하려 노력했을까?”
월부를 하면서
스스로를 더 잘 알게 되지만,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 보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짐했습니다.
장점을 더 압도적으로 키워
단점이 보이지 않게 만들어보자고.
저의 장점은
감정 기복이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투자자 생활에서는 분명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장점은 피드백 속에 있다’는 말처럼,
지금처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을 때
저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소비
각자의 소비 습관과
2025년에 잘한 소비,
그리고 2026년 소비 다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모두 소비 습관이 워낙 잘 잡혀 있어서인지
부동산 투자를 위한 소비 이야기만 가득하더라구요 ㅎㅎ
(딱히 소비를 안 하셔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그래도 가끔은,
나를 위한 선물과
소소한 행복을 위한 소비도 하면서
행복한 투자자 생활을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각자의 소비 다짐 모두 화이팅입니다!
종잣돈, 함께 열심히 모아봅시다 💪
오늘 함께해주신
책한권여유님, 행복자유인님, 부린아씨님, 열혈베컴님, 야유요님, 스카이브로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부 환경에서 또 만나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