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료분들께 항상 먼저 인사드리는 카이입니다.

오늘은 일기반쟝님과 저를 포함한 6명의 동료분들과
(최런버핏 / 그로어빗 / 나지해 / 김제로 / 앰콤)
대화를 나누며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봅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보릿고개는 누구나 겪습니다.
그리고 투자자의 시간에는 두 가지 선이 있습니다.
- 집중해서 밀어붙일 수 있는 두꺼운 선
- 잠시 업무나 삶에 집중해야 하는 얇은 선
저에게는 3월에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축복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역시 선을 이어가는 과정의 일부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선의 두께가 아니라,
선을 끊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한 7명의 동료분들을 보며,
저 역시 선을 얇더라도 길게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1년간 해오면서 느낀 점들을
언젠가 나누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떤 방식으로 할지 막연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부분을 QnA로 여쭤봤습니다.
일기반쟝님은 이렇게 조언해주셨습니다.
- 일정은 요일로 확언하기 (예: 월/목)
- 주제는 마음에 와닿는 소재에 뼈대를 세우고 살을 붙여가는 방식
-키워드 1~3개를 나열해 구조를 잡고 덩어리를 나열하기
이 방식이라면 제가 생각하는 나눔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약속합니다.
다음주 목요일(1/30)까지 나눔글을 작성하겠습니다.
리딩해주신 일기반장님, 6분의 동료분들의 열정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환경에서 다시 뵙기를 바라고 항상 응원드립니다.
★ 돈독모를 하고 세 가지로 요약 ★
ⓐ 투자는 선을 끊지 않는 과정
ⓑ 각자의 속도와 상황이 있어도 이어가기
ⓒ 나눔은 일정 고정이 곧 실행의 시작
감사합니다! 카이!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