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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 지피지기 백전불태 : 상대(현재 시장)를 알고 나(의 상태)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아는 것'을 ‘반복’하고, '복기'하고 ‘개선’한다. => 3년 정도하면 습관이 된다.
여전히 수도권은 60% 가량 비싸지 않다. / 지방은 거의 대부분 싸다. (그러나 지방은 매도가 핵심이다)
-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의 특징
1) 높은 투자 이해도
2) 확고한 투자 기준과 행동
3) 종잣돈 : 돈이 모이는 구조(흑자 구조)
4) 회사나 가정에서의 안정적 환경 : 투자생활을 오래하기 위한 환경
- ‘의사결정’이란 ‘인생’이라는 교과과정 중 불시에 보는 시험이다. 여기서 인생의 결과물이 달라진다.
10년 동안 돈되는 취미를 갖는다는 생각으로 오랫동안 하려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 ‘투자의 본질’은 부자가 되는 게 먼저가 아니라 은퇴하는 시점에 내가 얼만큼의 자산(급여가 없을때 현금흐름이 창출되는)을 일구어 놓았느냐이고 이것이 곧 성적표다.
- ‘잃지 않는 투자’ VS ‘잃을 수도 있는 투자’
- 투자자라면 투자 이후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4가지 시나리오에 모두 대비해야 한다. 매수가 전부가 아니다.
- 2020년 이후 화폐가치가 매우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 현금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나의 시간에 대한 가치가 떨어지고 있고 점점 가난해지고 있는 것 → 부증성 자산(부동산)을 소유해야 하는 이유
- 절대적 저평가 : PIR과 전세가율
- 상대적 저평가 : 최고수준의 투자를 하기 위한 비교평가
- 아는 지역의 차이 = 투자 결과의 차이 / 아는 지역 갯수 = 투자실력
- 첫 투자는 가장 좋은 아파트를 사야 다음 투자에서 흔들리고 조급하지 않는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과제가 아닌 투자로 이어지는 임장보고서를 써보고 싶어서 재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전임과 매임을 하며 현장에서 보고 듣는 것들이 많을수록 사람들의 수요로 이어지는 선호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며 그만큼 확신의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나의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부터 앞마당을 한달에 한 곳씩 늘려가기(수도권 색칠공부 하듯이)
나의 투자가능 금액대(+-0.5억 범위) 앞마당별 단지들 시세트래킹하기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수도권 앞마당 6개와 1호기 투자 or 갈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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